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엄마의 열번 잔소리보다 더 힘있는 책
…벌어집니다. 편식을 하는 아이와 골고루 먹이려는 엄마사이에 밥상을 두고 작은 전쟁이 일어나지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흔히 일어나는 풍경입니다. 절대로 친근감이 가지 않는 음식 앞에서는 엄마의 엄한 채근질에도 요지부동입니다. 어떻게든 골고루 잘 먹이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작은 웃음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벌어집니다. 편식을 하는 아이와 골고루 먹이려는 엄마사이에 밥상을 두고 작은 전쟁이 일어나지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흔히 일어나는 풍경입니다. 절대로 친근감이 가지 않는 음식 앞에서는 엄마의 엄한 채근질에도 요지부동입니다. 어떻게든 골고루 잘 먹이고…
2005.07.11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지난 5일 ‘작은 학교’ 운동장에서 두 어린이(채은정·한다희, 당산초교 3학년)가 놀이에 푹 빠져있다. ‘가위! 바위! 보!’라는 말이 끝나고 승패가 결정되는 순간 희비가 엇갈릴 만도 하건만 이길 때도 질 때도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하다.
2005.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나하나에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시는 할아버지의 주름진 눈가에는 어느새 웃음이 피어나는 듯하다.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흙 냄새가 내 콧 가에서 맴도는 듯하다. 언제고 맡아도 질리지 않을 흙 냄새가 말이다. 전혀 화려하지 않은 이 할아버지의 사진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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