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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잘못 기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8년

4건 · '잘못 기준'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0.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런 나라에서 농사 계속 지어야 하나”

    …기세력에게 농지를 허용하게 한 자체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거듭 “잘못 지급된 쌀 직불금을 모두 환수 조치하고 고위 공직자에 대해서는 곧바로 파면 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약 6㏊ 가량의 벼농사를 짓고 있다는 김재길(충남 아산시 인주면)씨는 …

    당진시대
  2. 2008.05.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발언대] 김진기 당진읍 읍내리 - 군수님·주택공사사장님,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것으로 사료됩니다. 당진군수와 대한주택공사 사장은 현재 토지 보상가 책정기준인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지가변동률, 생산자물가 상승률, 토지의 위치·형상·환경·이용·상황·기타 가격 형성상의 제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평가한 금액으로 보상액이 결정되었다고…

    당진시대
  3. 2008.04.07 · 정책·행정 · 김기연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①] “국가의 일꾼은 바로 나”

    … 많지 않는데 마치 군민들이 챙기지 못한 것이 책임이라는 후보의 의견은 잘못됐다”고 질문했다. 이에 정덕구 후보는 “당시 심대평 충남도지사와 임창열 경기도지사, 당진군수, 평택시장이 참여해 물류항의 중심을 어디에 둘 것인가를 놓고 힘겨루기를 했었다”며…

  4. 2008.03.10 · 정책·행정 · 김기연

    4.9 총선 현장을 가다 - 당진의 20~30대가 생각하는 국회의원 선거 - “정치인에게 할말 하려면 투표해야죠”

    …각을 가지고 있을까?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좋은 공약이 후보 선택의 기준 당진 조향빌딩 4층 한솔교육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애경(29)씨. 모든 선거에서 빠짐없이 투표했던 그녀는 지난번 대통령 선거에서 주소지를 잠시 옮기는 바람에 선거에 참여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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