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0 · 환경·안전 · 임아연
“마지막 갯벌마저 매립한다니…”
“간신히 남은 좁은 갯벌을, 주민들의 마지막 자존심인 바다를 이렇게 또 뺏기라고요?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강추위가 이어지던 지난 16일, 가곡·고대·한진·신평·장고항·교로·난지도 등 7개 어촌계를 중심으로 송산면·석문면·송악읍에서 모인 약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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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장고항 갯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0 · 환경·안전 · 임아연
“간신히 남은 좁은 갯벌을, 주민들의 마지막 자존심인 바다를 이렇게 또 뺏기라고요?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강추위가 이어지던 지난 16일, 가곡·고대·한진·신평·장고항·교로·난지도 등 7개 어촌계를 중심으로 송산면·석문면·송악읍에서 모인 약 100…
2013.12.02 · 산업·경제 · 임아연
…㎡를 2017년까지 매립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산단조성을 위한 모래 및 갯벌 준설 면적도 335만㎡에 달해 난지도 일대 어장축소와 수산 생태계 변화가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난지도어촌계를 비롯해 교로어촌계, 장고항어촌계, 수산경영인회 …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예부터 ‘마섬포구’라 불리던 장고항1리는 당진의 여러 포구 중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조용한 어촌마을이다. 하지만 최근 송산면 가곡2리 성구미포구 어민들이 현대제철 사유지에서 생업을 이어오다 마섬포구에 자리 잡으면서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소와 말 …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성구미포구 임시횟집 상인들이 장고항1리 마섬포구에 새 둥지를 튼다. 개업행사는 오는 2일과 3일에 열릴 예정이다. 지난 2011년 지역개발로 인해 성구미포구를 떠난 횟집상인들은 현대제철이 소유한 사유지를 무상으로 임대받아 임시횟집을 2년 간 운영했다.…
2013.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이곳을 찾고 있다. 왜목마을의 바다는 맑고 깨끗하기로도 유명하다. 검은 갯벌보다 모래가 많아 물빛이 맑다. 크고 넓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한 아름다움이 있는 모래사장은 일광욕을 즐기기에 좋다. 특히 하루에 두 차례씩 바닷물이 빠지면 호미와 자루를 들고 나…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 바다에선 해가 지는 게 좋은 건 줄도 몰랐슈. 으레 생각하고 살았지. 갯벌에서는 수합(바지락), 굴, 낙지가 많이 잡혔고 꽃게, 숭어, 농어, 갈치, 조기, 원구 … 안 잡히는 게 없었어. 너무 흔해서 버릴 정도였다니께.” (임근규 노인회장) 가장 …
2013.05.03 · 산업·경제 · 김창연
… 본지는 매월 첫째주에 테마별로 맛집을 선정해 추천하고 있다. 실치요리 장고항 수덕회관 속이 다 비칠 정도로 하얀 속살과 살짝만 만져도 톡 터져버릴 것 같은 실치가 다양한 야채와 새콤달콤한 양념을 만나 봄철 잃어버린 입맛을 당긴다. 김용숙 대표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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