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채운동 깜상&삼식이네 횟집(대표 이범숙·김필남) 어부가 직접 잡아 올린 싱싱한 해산물
…마섬포구에서도 단골이 많았어요. 특히 경기도 등 타 지역 손님들이 당진 바다를 구경하면서 깜상이네와 삼식이네를 많이 찾았죠. 당진시내로 이전한다니 많이들 아쉬워하더라고요. 그래도 이전한 후에도 어김없이 찾아주는 손님들이 있어요. 또 저녁에 마섬포구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장고항 바다'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마섬포구에서도 단골이 많았어요. 특히 경기도 등 타 지역 손님들이 당진 바다를 구경하면서 깜상이네와 삼식이네를 많이 찾았죠. 당진시내로 이전한다니 많이들 아쉬워하더라고요. 그래도 이전한 후에도 어김없이 찾아주는 손님들이 있어요. 또 저녁에 마섬포구를 …
2018.09.17 · 정책·행정 · 박경미
…예정이다. 대하 역시 9월이 제철이다. 대하는 봄바람 따라 서해의 얕은 바다에서 산란을 하고, 자란 새우는 다시 남서풍을 따라 깊은 바다로 나간다. 이 시기 대하가 살이 통통하면서 맛이 좋다. 대하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특성을 갖고 있어 쌀쌀한 가을…
2018.07.07 · 지역사회 · 김예나
… 등이 마련돼 있다. 또한 심재희 여성부위원장은 석문면 부녀회 감사이자 장고항3리의 부녀회장으로서 노인복지에 대해 관심도, 지식도 많다. 박석렬 위원장은 “위원들의 재능과 의욕 덕분에 어려움 없이 사업을 성황리에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석…
2018.05.08 · 문화·교육 · 임아연
제15회 장고항 실치축제가 석문면 장고항리 일원에서 펼쳐졌다. 1년에 단 한 달,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실치를 먹기 위해 지난 3월 말부터 전국 방방곡곡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장고항을 찾았다. 장고항실치축제위원회(위원장 강정의)는 봄내음, 바다내음 …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바다에도 봄이 왔다. 따뜻한 봄 바람이 기분 좋게 살랑이고, 잔잔한 파도가 일렁이는 바다를 보고 있노라면 잡념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진다. 서해를 바로 옆에 둔 당진이지만, 개발로 인해 바다가 많이 훼손된 상태다. 하지만 이곳에서만큼은 당진의 바다를…
2018.04.06 · 지역사회 · 박경미
석문 앞 바다를 바라보며 밴댕이와 장어를 즐길 수 있는 해와랑이 석문면 용무치항 부근에 문 열었다. 해와랑은 밴댕이와 장어구이 전문점이다. 이곳에서는 밴댕이 요리를 10여 년 이상, 장어구이를 40여 년 이상 해온 전문 요리사들이 밴댕이와 장어를 요리…
2018.04.06 · 인물·동정 · 김예나
…했다. 지난달 3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기념식은 ‘깨끗한 바다, 풍요로운 어장, 신바람 나는 수산인’을 주제로 개최된 가운데,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3인을 선정해 시상했다. 양 조합장은 어업기반 확충, 수산물축제를 통한 지역경제…
2018.03.30 · 산업·경제 · 한수미
실치 하면 당진! 4월 당진은 실치의 고장이다. 석문면 장고항 마을에서 처음 먹기 시작한 실치는 이제 당진 9미(九味)로 자리 잡고 전국에 알려졌다. 당진을 대표하는 실치는 타 지역에서 뱅어포로 친숙하다. 성질이 급해 바다에 나오면 1시간 안에 죽어,…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초록빛 물감을 칠한다. 황소 발차기 하던 된바람도 항구에 생기가 돌면 장고항 노적봉 풍경이 된다. 긴 잠에서 깨어난 어촌마을은 살포시 따스함을 뿌린다. 갈매기 숨 고르는 방파제를 한 바퀴 돌고나면 저마다 나름의 색깔을 자랑하는 식당 간판이 도드라져 …
2018.03.26 · 문화·교육 · 한수미
봄에 먹는 주꾸미는 ‘바다의 피로회복제’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뿐만 아니라 간에 쌓여 있는 콜레스테롤 역시 배출시켜 음주로 인한 간의 피로를 낮추는 데 큰 역할을 한다. 또한 피도 맑게 해주기 때문에 동…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 항만개발로 많은 어장과 갯벌, 그리고 아름다운 경관을 잃었지만 아직도 바다는 지역 관광산업의 중심이 되고 있다. 왜목마을과 삽교호관광지, 난지섬, 안섬포구, 장고항 등은 지역의 대표적인 해양관광 지역이다. 그러나 당진은 아직까지 타 지역민들에게 여행…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0분부터 행사를 시작해 출발하며, 경품추첨으로 푸짐한 상품도 전달한다. 장고항 실치축제 제철 실치의 계절이 온다! ■날짜: 4월 28~29일 ■장소: 석문면 장고항로 324 (장고항 일원) ■문의: 장고항실치축제위원회 (353-4561) 장고항 실치축…
2018.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산업단지에 편입되며 사실상 마을의 대부분이 사라졌다. 마을 뒷산에 올라 바다를 바라보면, 하얀 소금밭 뒤로 푸른 바닷물이 넘실거리고, 해무가 낀 동네의 모습이 마치 한 폭의 동양화 같았던 이곳의 모습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갔다. 오래전 마을의 모습을…
2018.03.09 · 환경·안전 · 임아연
… 당진지역 7개 어촌계 및 5개 내수면어업계, 당진시유류피해대책연합회, 바다낚시협회 등 수산업 관련 단체장들이 참석한 이날 설명회에서 당진시는 올해 당진시 수산정책과 관련해 설명하고,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올해 당진시의 수산정책 분야 예산은 온…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침 7시 무렵, 바다가 펼쳐진 동쪽 하늘이 붉게 물들기 시작했다. 전날부터 밤새 축제를 즐기던 사람들이 하나 둘 해변으로 다시 모였다. 새벽같이 해돋이를 보러 달려온 사람들까지 더해 왜목마을은 북새통을 이뤘다. 여명이 밝아올수록 사람들의 기다림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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