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고항 실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4년

9건 · '장고항 실치'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전통 실치잡이와 덕장’미래 무형유산으로 키운다

    …반 구축과 전승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과, 신규사업으로 ‘당진 전통방식 실치잡이 및 덕장의 미래 무형유산적 가치 발굴’ 2개 사업이 선정돼 총 1억 5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천주교 연도 의례는 상장례에서 신자들이 망자를 위해 바치는 위령 기…

  2.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장고항2리 “도깨비불이 출몰했다던 당산”

    포구가 자리한 한적한 어촌 마을, 석문면 장고항2리에서는 매년 봄철이면 전국에서 온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바로 4~5월이 제철인 실치를 맛보기 위해서다. 장고항2리로 시집와 50년간 살고 있다는 김화자(75) 석문면 장고항2리 노인회 부회장은 “3월 …

  3. 2024.05.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석문편석문지역의 포구들(1)

    …이 원활한 포구로는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어 최근 어항 개발 공사가 완료된 장고항이 대표적이다. ‘어항’은「어촌ㆍ어항법」제17조의 규정에 따라 지정ㆍ고시된 천연 또는 인공의 어항시설을 갖춘 수산업근거지를 가리킨다. 어항은 규모에 따라 해양수산부 장관이 지…

    당진시대
  4. 2024.05.0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석문면, 서울 구로구 고척2동과 자매결연

    …약식 이후 구로구 고척2동 주민자치위원들은 석문면주민자치센터를 견학하고 장고항 실치마을 수산물홍보행사에 참석하며 교류를 시작했다. 이날 체결한 협약서에는 행정·문화·예술 등 폭넓은 교류를 통하여 축제 및 행사 시 상호기관을 방문해 사업의 내실화를 도모…

  5. 2024.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석문편 석문지역의 어업활동

    …. 다만 1960년대말 삼길포 등 서산의 어선들이 용무치에 어막을 치고 장고항 앞바다에서 실치를 잡아 건조하기 시작하면서 용무치와 장고항에 어선의 수가 급격히 늘어났다. 이때 일부 장고항 등 당진 사람들이 실치잡이를 시작했으며 서산의 어민들이 장고항에…

    당진시대
  6. 2024.04.08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바야흐로 제철 맞은 실치의 계절

    실치의 계절, 4월이 돌아왔다. 이즈음 되면 절로 생각나는 실치가 제철을 맞아 통통하게 살이 올랐다. 장고항수산물유통센터도 주말은 물론 평일까지 실치를 찾아 온 전국 각지의 관광객으로 북적인다. 특유의 고소함과 담백함, 그리고 부드러운 식감의 실치를 …

  7. 2024.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봄 축제·행사 가득한 당진의 4월…“어디서 놀까?”

    …합 한마당(노래자랑) 등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4월을 마무리하는 행사는 장고항실치축제다. 실치는 잡고 나면 물 밖에서 오래 버티지 못하고 죽기 때문에 회로 먹기가 힘들다. 더구나 제철을 지나면 뼈가 억세지므로 이 시기에 회로 맛볼 수 있다. 당진 장고…

  8. 2024.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분 자유발언] “장고항의 지속 가능한 실치 축제 지원 필요”

    심의수 시의원이 당진 장고항에서 열리는 실치 축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전했다. 지난 12일 제1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심 의원이 ‘당진 장고항의 지속 가능한 실치 축제 지원방안이 필요하다’는 주제로 5분 자유 발언을 …

  9. 2024.0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석문면  석문지역의 어선들

    … 해상교통은 도비도에서 소난지섬, 대난지섬을 1일 4회 이상 운항하며, 장고항에서 경기도 국화도를 오가는 정기선이 운항되는 정도다. 석문에서 한때나마 고기잡이배들이 드나들었던 포구로는 보덕포, 장고항, 용무치, 왜목, 교로리 일대와 초락도, 도비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