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갯벌은 농지로 바뀌었지만...
…모여 앉아 늦가을 햇볕을 쬐고 있다. 횟집 몇군데와 다방, 민박집 등이 포구를 향해 내리막 경사가 진 길옆에 나란히 자릴 잡고 있다. 한보가 부도 난 후 좀체로 장사가 되질 않는다는 이곳 상가는 겉으로 보기에도 썰렁했다. 한보가 돌아갈 때에는 허름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장고항 포구'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모여 앉아 늦가을 햇볕을 쬐고 있다. 횟집 몇군데와 다방, 민박집 등이 포구를 향해 내리막 경사가 진 길옆에 나란히 자릴 잡고 있다. 한보가 부도 난 후 좀체로 장사가 되질 않는다는 이곳 상가는 겉으로 보기에도 썰렁했다. 한보가 돌아갈 때에는 허름한 …
1999.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억의 한편과 어우러진 낯익은 이름들. 맷돌포, 한진, 안섬, 성구미, 장고항, 왜목, 교로리, 난지도, 그리고 많이도 변해버린 그 포구들의 모습과 대형공장의 묘한 대비. 오른쪽으로 널려있는 평택지역의 다소 생소한 항만시설물과 내·외항 선박들, 행담도…
1999.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카메라 고발 “장고항은 항구가 아니다” 지명 왜곡하는 도로표지판 ‘눈쌀’ 석문면 삼봉4리에 2백m 거리를 두고 세워진 도로표지판 2개가 지명을 멋대로 해석해 표기해 놓았다. 다름아닌 장고항의 영문표기가 항구라는 뜻의 장고하버(Changko Ha…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