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본격화…안전 사각지대 살핀다
…시군 경계 도로는 관계기관의 제설 작업을 기다리기보다 필요할 경우 시가 먼저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홀로 사는 어르신부터 농·축·어가까지 추위에 취약한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도 마련됐다. 시는 경로당과 농협, 작은도서관 등 한파 쉼터 442개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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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장애인 먼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3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시군 경계 도로는 관계기관의 제설 작업을 기다리기보다 필요할 경우 시가 먼저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홀로 사는 어르신부터 농·축·어가까지 추위에 취약한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도 마련됐다. 시는 경로당과 농협, 작은도서관 등 한파 쉼터 442개소를…

2025.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치환하여 '불가항력'이었다고 변명하며 비난을 회피해서는 안 됩니다. 먼저, 이번 홍수 피해가 극심했던 핵심 지역을 설정하고, 주민과 목격자의 생생한 증언을 청취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설계 오류와 부실한 대응 매뉴얼의 실체를 명확히 밝혀내야 합니다…
2024.05.1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행건)과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이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에서 지원하는 ‘그린스위치’ 프로젝트에 대한 업무협약을 지난 7일 체결했다. ‘그린스위치’ 프로젝트는 플라스틱 병뚜껑 모으기 사업이다. 장애인복지관과 북부…
2023.07.28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배·우편물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일 울산의 한 장애인 복지시설에 정체불명의 해외 우편물을 열어본 직원들이 어지럼증과 호흡곤란, 손에 마비 증상이 나타나는 사례가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당진시보건소에서도 정체를 알 수 없는 우편…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위해 당진시가 나아가야 할 몇 가지 비전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일 먼저, 17만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시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시민이 주인’이라는 시정철학과 대원칙을 가지고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 하여 시민주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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