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3 · 인물·동정 · 박기욱
[취임인터뷰] 송정애 당진경찰서장5대 폭력 범죄에 대해 철저하게 대처
…은 조그만 성취가 모여 지금의 자리에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경찰 부부였던 송 서장은 총경 진급을 앞두고 남편이 명예퇴직을 신청했다. 집안에 아이들과 살림을 책임질 사람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가족들의 희생과 헌신 또한 그가 지금의 자리에 오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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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장애인 부부'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7.13 · 인물·동정 · 박기욱
…은 조그만 성취가 모여 지금의 자리에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경찰 부부였던 송 서장은 총경 진급을 앞두고 남편이 명예퇴직을 신청했다. 집안에 아이들과 살림을 책임질 사람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가족들의 희생과 헌신 또한 그가 지금의 자리에 오를 수…
2011.10.03 · 인물·동정 · 박기욱
…을 이야기하고자 했다”며 “<강변에 서다>는 번역과 시간강사 일을 하는 부부를 통해 동시대인의 고민을 담았다”고 작품을 소개했다. 이어 “심훈 선생의 작품 <상록수>를 떠올리며 사족이 되어버릴 문장이 떨쳐내려고 애썼다”며 “그분의 작가정신을 떠올리며 …

2006.04.24 · 인물·동정 · 이명자
청각장애 딛고 비장애인과 농아들의 가교역할 제 26회 장애우의 날을 맞는 표민애(당진읍 시곡리, 48)씨의 마음은 특별하다. 지난 20일 부여에서 열린 충남 장애우의 날 기념식에서 장애극복상 수상자로 당진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도지사 상을 수상했기 때문…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다리가 되겠다고 했지요ꡓ 지난 13일 서울에서 열린 ꡐ제 1회 전국중증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ꡑ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박광옥(48세)씨의 수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그녀의 ꡐ앉은뱅이 꽃ꡑ은 바로 당진군 지체장애인협회 유재관(49세) 고문이다. 그가 하반신…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한 세월 결코 후회하지 않아요” 우강면 박 광 옥씨 / 제1회 전국중증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어둠속에 두발을 묻어버리고 / 홀로 이 땅 어디쯤에 피어날 / 앉은뱅이 꽃처럼 / 높은 하늘만 올려다 보는 / 당신의 슬픈 눈이 싫어, 슬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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