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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애인 인식개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장애인 인식개선'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8.0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미션 수행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 허물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면서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희망이 자라는 나무(회장 이상훈, 이하 희자나)와 당진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가 ‘함께해서 행복한 미션클리어’ 행사를 지난 22일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희자나 회원들과 푸른라…

  2. 2021.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장애인 가족 위한 체계적 복지 정책 마련돼야”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장애인 가족 복지에 관한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다. 지난달 29일 제83회 당진시의회 제1차 정계회 3차 본회의에서 김기재 의원은 “장애인 양육과 돌봄에 있어 대부분의 역할을 수행하는 장애인 가족에 대한 지원은…

  3. 2021.04.16 · 정책·행정 · 한수미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조성 위해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 내 8개 장애인기관·단체·시설과 업무협약을 지난 9일 체결했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역량을 개발해 자립생활 능력과 사회적응력을 높이고, 장애인이 소외되지 않는 양질의 평생학습권을 보…

  4. 2019.05.04 · 정책·행정 · 김예나

    “장애인 단기보호센터 설립 절실”

    당진시의회(의장 김기재)와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회장 한숙자)가 당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지난달 29일 간담회를 진행한 가운데, 장애인 학부모들이 장애인 단기보호센터 설립이 절실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총무위원회(위원장 조상연) 주관으로 열린 이번 …

  5.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2 당진시의 여성정책남녀노소 모두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

    …운영하는 도시를 말한다. 여기서 여성은 상징적인 의미로 아동과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포함한다. 지금까지 추진해 오던 여성정책을 활성화시키는 것은 물론 성인지적 관점을 바탕으로 정책을 추진하며 전반적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

  6. 2017.01.02 · 정책·행정 · 한수미

    “청소년 시설·정책 부족”

    …△노후어린이집 개선 △소외계층 주거수리지원 등이다. 회의에서 임대원 시각장애인협회 당진지회장은 “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장애인고용정책을 장애인의 가족까지 확대해 주길 바란다”고 요구했으며 양기림 시의원은 “여성안심존 시범 설치·운영 시 경찰서와 협조…

  7. 2013.05.31 · 정책·행정 · 이규일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직업재활사 김송이 씨가 추천하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

    … 어떻게 교류하는지, 지역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등을 교육하고 장애인들도 비장애인과 다르지 않다는 걸 알려드리는 것이 제 일이에요.”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직업재활사로 근무하고 있는 김송이 씨는 많은 장애인들이 취업할 수 있도록 사회적 재활훈…

  8. 2013.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장애인복지정책을 위한 제언

    사회복지분야 중 장애인복지분야에 대해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갖지 않는다. 장애인복지의 경우 사람들이 대부분 자기와 관련이 없는 다른 사람들의 일이라고 치부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를 입은 원인의 90% 이상이 후천적인 질환이나 사고로 나타나 어느…

    당진시대
  9. 2008.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모두가 불편함 없는 당진을 위해

    …각할 수도 없는 일이다. 만약 유모차가 아니라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지체장애인이었다면 이동에 얼마나 어려웠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얼마 전 점심시간에 7~8명의 사람들과 한 음식점에서 장애인 이동권 확보와 인식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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