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정현 부여군수, 그가 ‘충남의 이재명’으로 불리는 이유
…었다. 절감한 26억 원의 이자 비용은 코로나19로 힘든 주민들을 위한 재난지원금으로 썼다. 박 군수는 기본소득형 ‘농어민수당’을 충청지역에서 최초로 도입했다. 처음 부여에서만 1인 가구 80만, 2인 가구 90만 원, 3인 가구 135만 원의 ‘농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재난지원금 지급'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었다. 절감한 26억 원의 이자 비용은 코로나19로 힘든 주민들을 위한 재난지원금으로 썼다. 박 군수는 기본소득형 ‘농어민수당’을 충청지역에서 최초로 도입했다. 처음 부여에서만 1인 가구 80만, 2인 가구 90만 원, 3인 가구 135만 원의 ‘농어…
2021.10.0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코로나19 상생국민지원금을 모든 시민에게 지급하라며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지난달 27일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당진시의회는 “충남도가 코로나19 국민지원금을 전체 도민에게 지급하겠다고 밝혔지만, 15개 시·군 중 당진시만 유일하…

2021.09.27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가 코로나19 상생국민지원금을 전체 도민에게 지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15개 시·군 중 당진시만 유일하게 반대하고 있다. 이에 당진시의회가 당진에서도 모든 시민에게 국민지원금을 지급하라며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오늘(9월 27일…
2021.08.28 · 정책·행정 · 한수미
정부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상생국민지원금을 지급하는 가운데, 당진시도 준비에 나섰다. 지난 25일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원포인트 추경예산안을 의결해 당진시민 87.5%에 해당하는 14만6000여 명에게 1인당 25만 원의 지원금이 추석 전에…
2021.04.12 · 정책·행정 · 한수미
…원시가지 상권활성화 구역지정 및 사업계획에 대한 의견 청취(안) △4차 재난지원금 지급 현황 △충남 기후환경교육연수원 입지선정 공모 추진 △당진LNG기지 건설 및 운영관련 제81회 임시회 5분 발언 검토 보고 △당진시 도서지역 여객선 운임 등 지원조례…
2021.03.19 · 정책·행정 · 임아연
…속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하 농해수위)에서는 정부의 제4차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던 농림어업인들에게도 가구당 100만 원을 지급키로 결정했다. 지난 17일 열린 농해수위 전체회의에서는 농업·어업·임업인에게 가구당 100만 원씩 재…
2020.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역경제는 침체의 늪에 빠졌습니다. 이에 정부는 지난 9월 10일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이와 별개로 우리 당진시도 충남도와 함께 추석을 앞두고 서민경제에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이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지원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집…
2020.09.11 · 정책·행정 · 임아연
…. 더불어 당진시는 12개 고위험시설을 대상으로 정부에서 추진하는 2차 재난지원금과 별개로 충청남도와 함께 별도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12개 고위험시설 약 400여 종으로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방문판매업, PC방 등이…
2020.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책을 내놓았고, 지난 4월 30일에는 전 국민에게 ‘긴급생활지원금’을 지급하는 2차 추경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또한 지난 6월 3일 역대 최대 규모인 3차 추경안을 편성했다. 당진시의회에서도 지난 5월 7일 긴급 임시회를 열어 긴급생활지원금 원포인트…
2020.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운영의 근본원리나 민의를 수용할 줄 모르는 무능한 독재정권이다. 긴급 재난지원금 지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어기구 : 재난기본소득을 포함한 적극적인 재정정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김동완 : 앞으로 재난을 대처할 때마다 그 제도를 도입할텐데, 국가…
2019.04.15 · 정책·행정 · 임아연
…상 계획을 수립해 농작물 피해를 입은 두 농가에 총 100만 원 상당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지만, 주택은 단 한 채도 보상받을 수 없는 상황”라며 “피해조사 과정에서 누락된 피해주택에 대해 철저히 재조사하고, 관련법에서 정한 기준에 의거해 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