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랑의 빵 나눔 11년째 이어져
…구)가 지난 26일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봉사관에서 ‘2026년도 사랑의 빵 나눔’ 사업 지원금을 전달하고 제빵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랑의 빵 나눔’은 2016년 시작돼 올해로 11년째 이어지고 있는 당진발전본부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이다. 본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재능기부로 사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3.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구)가 지난 26일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봉사관에서 ‘2026년도 사랑의 빵 나눔’ 사업 지원금을 전달하고 제빵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랑의 빵 나눔’은 2016년 시작돼 올해로 11년째 이어지고 있는 당진발전본부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이다. 본부…
2025.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본부장 김훈희)가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봉사관에서 ‘2025년도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위한 지원금을 전달하고 빵 만들기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했다. 이 사업은 당진발전본부가 2016년부터 10년째 시행해 온 사회공헌활동으로, SBS ‘생활의 달…
2024.07.0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활동을 진행해 온 대호지정미 팀의 ‘수공예’ 동아리실은 오순도순 정겨운 사랑방이 됐다. ▲수공예 어디까지 해봤나요? 양말목 리사이클링, 수제청담그기, DIY 명화, 비즈공예, 바구니뜨개질, 도예까지 손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있는 …
2024.07.0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원장 김정은)가 합덕읍남부문화스포츠센터에서 ‘킴바댄스와 희망으로 전하는 사랑나눔 바자회’를 지난 29일 열었다. 킴바 댄스는 신평면에서 김정은 원장이 운영하는 댄스학원으로 추억의 댄스부터 다이어트 댄스, 방송 댄스 등 다양한 댄스를 배울 수 있는 곳이…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사랑의 집 고치기 농가희망봉사단’이 당진시 농가 12가구를 대상으로 시설 개선 봉사활동을 지난 6일 펼쳤다. 지난 2005년 직원들의 자발적 재능기부로 시작된 농협의 ‘사랑의 집 고치기 농가희망봉사단’은 총 176회 걸쳐 9…
2023.03.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자동화 정원 가드닝으로 진행됐다. 수업은 매그놀리아플라워 강영희 대표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아동들은 꽃을 이용해 만들기를 하며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표현력과 창의력을 향상시켰으며, 아동 본인에게 칭찬언어, 친구들에게는 격려의 언어, 가족과는 사랑의 언…
2022.0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동센터(센터장 현천순, 이하 햇빛찬열린교실)를 이용하는 아이들이 받은 사랑을 다시 전하는 따뜻한 나눔의 물건을 만들어 내고 있다. 햇빛찬열린교실이 세이브더칠드런 충남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을 통한 아동참여프로그램을 지난 1월부터 시작해 오는 2월 말까지…
2019.04.05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시학원장협회(회장 이노아)가 재능기부 콘서트를 열고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했다. 당진시학원장협회가 지난달 30일 재능기부 콘서트를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당진지부 사무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발족한 당진시학원장협회가 첫 발을 내딛는 …
2018.10.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념행사로는 지역 어르신을 위한 무료 점심식사 제공과 가수 김상희 씨의 재능기부로 마련된 김상희 효(孝) 콘서트가 열렸다. 이명철 관장은 “개관 6주년을 맞아 복지관에 많은 관심과 참여로 응원해 준 지역주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2017.12.12 · 지역사회 · 한수미
…리다. 청소년들은 연극과 현악, 관현악 등으로 나눠 학교폭력예방 및 친구사랑, 생명존중 등을 주제로 각자의 역할을 연습하고 지역아동센터나 복지시설로 찾아가는 재능 나눔 봉사를 실시한다. 이 봉사에 활동할 경우 청소년자원봉사시스템 두볼(dovol.you…
2013.1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원아들이 더 이상 입지 못하는 옷과 물건들을 모으기 시작하고, 학부모의 재능기부로 리본 머리핀과 천연비누를 만들었다. 한 학부모는 3~4시간 동안 리본 100여 개를 만들기도 했다. 그렇게 원아들과 학부모들의 노력을 모아 어울림장터에 내놓을 물품을 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