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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재료가 살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재료가 살아'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원당동 늘해랑직접 키운 농산물로 만든 푸짐한 상 차림

    순 우리말 ‘늘해랑’은 늘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을 뜻한다. 최효순 대표는 그 뜻처럼 살고 싶은 마음에 식당 이름을 지었다고. 하지만 늘 밝지만은 못했다. 식당 늘해랑을 문 연지 얼마 되지 않아 코로나19가 찾아왔다. 최 대표 역시 버티기…

  2. 2019.12.23 · 정책·행정 · 임아연

    [짬뽕 특집] 얼큰하고 개운한 국물…후루룩 짬뽕 한 사발

    …한 끼 식사다. 반찬이라곤 노란 단무지와 알싸한 양파가 전부지만, 갖은 재료가 푸짐하게 담긴 짬뽕이라면 전혀 부족함이 없을 터.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도 송글송글 땀방울이 맺힐 정도로 매콤한 음식이 당기는 날, 짬뽕 한 사발은 어떨까? 이번호에서는 당진…

    당진시대
  3. 2015.08.13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당진전통시장 가나안 분식 김정숙 대표

    …“맛있다”며 미안함을 전하기도 했다고. 또 다른 메뉴인 칼국수에도 많은 재료가 들어가지 않는다. 다시마와 멸치로 낸 육수에 면을 푸짐하게 담아내 손님상에 오른다. 반찬은 직접 집에서 담그는 만큼 소박함이 살아 있다. 보통 열무김치와 깍두기가 제공되며 …

  4. 2009.12.21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신벌떼해장국 | 이복유 대표]“펄펄 끓는 뚝배기에 시원함 가득”

    … 굴과 새우젓은 당진재래시장에서 손수 신선한 것으로 골라 들여온다고. “재료가 음식의 맛을 좌우한다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김치는 직접담은 묵은지로, 굴은 왜목과 교로리에서 들여온 상품만을 사용하죠. 특히 간을 하는 새우젓의 맛과 신선도는 굉장히 중요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