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현기 당진시송전선로석탄화력범시민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북당진변환소 패소는 편향적인 판결이다
…의 철탑이 들어서 있다. 정부와 한전의 계획대로라면 이 숫자는 계속해서 증가할 전망이다. 한전은 북당진변환소 및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지 못하자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면서 당진시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과 별개로 김홍장 당진시장 등 공무원들을 특정해 제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재산 증가'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 철탑이 들어서 있다. 정부와 한전의 계획대로라면 이 숫자는 계속해서 증가할 전망이다. 한전은 북당진변환소 및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지 못하자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면서 당진시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과 별개로 김홍장 당진시장 등 공무원들을 특정해 제소…
2016.08.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먼지로 인한 대기오염과 변전소 및 송전선로 인근 지역 주민들의 건강 및 재산 피해 등 실태를 파악하고자 현장방문에 나선 의원들은 이날 한국동서발전과 한전 관계자들로부터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문제점들을 지적했다. 동서발전 당기순이익 증가했지만… 정…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들의 폐 기능 저하와 천식, 후두염, 피부질환, 폐암 등으로 인한 환자 증가 및 조기사망의 위험이 높다고 입증됐다. 필자도 몇 년 전 어머니가 갑자기 폐암으로 돌아가신 뒤부터 석탄화력발전소와 현대고로제철소 등 굴뚝에서 내뿜는 하얀 연기를 의심하게 되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