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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저녁 이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1년

5건 · '저녁 이후'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0.15 · 환경·안전 · 임아연

    식당·카페 자정까지 이용 가능

    … 지난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당진지역에서만 28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11일(10명 발생)을 제외하고는 매일 1~3명 정도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수는 950명이다. (10월 15일 기준) 백신 접종자는 전체 시민 16만…

  2. 2021.08.13 · 환경·안전 · 임아연

    저녁 6시 이후 사적모임 2인까지만 가능

    … 3단계를 유지하는 대신 사적모임에 대해서는 수도권 4단계 지침과 같이 저녁 6시 이후 3명 이상 함께하지 못한다. 현재 당진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은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 시행도 가능한 10만 명당 4명 이상을 초과하고 있는 상황이다. 당…

  3. 2021.08.03 · 환경·안전 · 박경미

    [맛집]대덕동 키아라 김향자 대표“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

    …식습관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배우고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 그는 건강한 전통식과 발효음식에 관심을 갖고 실생활에서 이를 실천해왔다. 최근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사람들이 건강에 관심이 더욱 많아진 요즘 김 대표는 누룩, 발효를 통한 건…

  4. 2021.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봄철 걷기 좋은 길]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 2018년부터 밝은사회 당진클럽 회원들이 벚나무 아래에 조명을 설치한 이후 당진천 벚꽃길은 당진의 야간명소로 새롭게 태어난 것이다. 삼삼오오 가족들과 함께 벚꽃을 즐기며 산책하는 사람들, 상쾌한 봄바람을 느끼며 가볍게 조깅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고 …

  5. 2021.03.22 · 환경·안전 · 김예나

    [봄철 걷기 좋은 길] 당산저수지 생태공원 / 삽교호 해안탐방로자연과 함께 하는 봄나들이 길

    …가 위치한 당산2리는 지난 2009년 환경부로부터 생태마을로 지정됐다. 이후 2014년 12월에는 자연환경 보존을 위한 생태공원으로 조성됐다. 당산저수지 생태공원은 저수지를 둘러 탐방로(나무데크)가 놓여있다. 데크 중간중간에는 이곳에서 사는 야생생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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