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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저소득층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1년

9건 · '저소득층 가정'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05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면새마을, ‘사랑의 고추장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희, 강유덕)가 지난달 28일 독거노인들과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전달할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최장희 협의회장은 “거동 불편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를 거르시는 어르신들께 맛있는 고추장으로 잃었던 입맛도 찾…

  2. 2011.08.14 · 지역사회 · 김기연

    면천면이장단, 독거노인 돕기

    … 면천면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일 면천면 자개리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도배를 실시했다. 회원들은 십시일반 모은 기금으로 도배, 장판 바꾸기 및 묵은 먼지 털기, 대청소 등을 진행했다. 정 할아버지는 “여름이라 습기가 많아서 곰팡…

  3. 2011.06.19 · 지역사회 · 우현선

    한 눈에 보는 당진군 복지기관·단체

    …을 지적장애인생활시설 356-2901 <아동·청소년> ●지역아동센터 해체가정, 저소득계층 등 아동·청소년 위한 무료 복지 방과후 교육, 문화활동, 상담·권익보호, 석식 무료 제공 7.샬롬지역아동센터 : 송산면 금암리 대상아파트 상가 3층 302호 / …

    당진시대
  4. 2011.04.1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13)-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 모든 아이의 꿈과 희망 위한 복지 서비스

    …는 지체장애를 갖고 있다. 7살 된 동생도 지적장애아다. 진영이는 이런 가정환경이 버거웠다. 부모에 대한 스트레스와 주변의 시선에 대한 상처로 진영이의 마음은 닫혀 있었고 학교생활도 쉽지 않았다. 지난해 개소한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는 진영이의 사연을 접…

  5. 2011.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석문면 주민들 봉사금 전달 이어져

    …금을 전달하고 있다. 봉사금은 석문면사무소로부터 생활이 어려운층 지역의 저소득층 가정과 독거노인을 추천받아 전달됐다. 봉사금은 난지도리 경로당 및 난지도 마을회관, 석문면 삼봉리 김일기씨 외 16명에게 전달됐으며 생필품 및 유류, 봉사금 등으로 전환해…

    당진시대
  6. 2011.02.01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단체 탐방(4)-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

    … 욕구를 갖고 있거나 위기상황에 처해있어 중점적인 관리가 이뤄지고 있는 가정은 총 30~40가구다. 센터는 남부지역의 경우 대개가 조손가정 자녀들을 위한 심리치료와 학습지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또한 합덕읍소재지에 형편이 어려운 주민들이 많이 거주하고…

  7.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단체 탐방(3)-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가정의 행복을 설계해 드립니다”

    …않았다. 그러던 중 지난 2008년 자원봉사를 하기 위해 찾은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됐다. 상담사들의 권유로 우연히 접하게 된 미혼남녀 결혼 준비 교육과 상담을 통해 결혼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게 된 것이다. 결혼을 결심하고 마…

  8. 2011.01.21 · 지역사회 · 김창연

    일일호프 수익금 전달

    …제3회 어려운 이웃돕기 일일호프에서 얻어진 수익금을 지난 18일 지역의 저소득층 가정과 독거노인에게 전달했다. 석문청년연합회는 석문면사무소로부터 저소득층 가정 및 독거노인 5명과 석문청년연합회 내부에서 결정한 2명 등 총7명을 선정했다. 특히 어려운 …

  9.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단체 탐방(1) - 북부행복나눔센터] 맞춤형 복지 서비스 지원”

    …의 제보였다. 사연을 전해들은 센터는 즉시 사회복지사를 우체부가 일러준 가정으로 파견했다. 대상자의 집을 찾은 사회복지사는 놀라움을 감추기 어려웠다. 집안은 언제 청소를 했는지 온갖 옷가지들이며 생활 잡기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었다. 8살과 6살 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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