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초연금 시행 관련일부 저소득 계층에는 ‘독’
… 때문이다. 차상위계층은 기존에 수급 받던 혜택에 기초연금을 더해 1인 가구 최저생계비(60만3403원)가 넘는다면 수급권을 박탈당하게 된다. 물론, 기초연금을 받지 않고 수급권을 이어갈 수 있지만 기존에 받던 10여만 원의 기초노령연금은 사라지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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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저소득 가구'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7.11 · 정책·행정 · 한수미
… 때문이다. 차상위계층은 기존에 수급 받던 혜택에 기초연금을 더해 1인 가구 최저생계비(60만3403원)가 넘는다면 수급권을 박탈당하게 된다. 물론, 기초연금을 받지 않고 수급권을 이어갈 수 있지만 기존에 받던 10여만 원의 기초노령연금은 사라지게 된…
2014.06.21 · 인물·동정 · 임아연
…사무소에 100만 원의 봉사금을 전달했다. 미니인터뷰 김찬환 신임회장 “저소득층 가스안전시설 설치” 1년 동안 송산라이온스클럽을 이끌어 가게 될 김찬환 신임회장은 클럽 내부적으로 회원 간 단합과 친목 도모를 다지고, 외부적으로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
2014.06.21 · 환경·안전 · 김창연
…한 ‘희망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희망의 집수리’는 현대제철이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 및 주택에너지 효율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내건 사회공헌 사업으로 우유철 사장을 비롯한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창호 및 벽지를 보수하고 단열재를 설치하…
2014.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실시되지 않아 미진한 것으로 판단됐다. 또한 예산집행률에서는 9개 분야(저소득·노인·장애인·여성·가족(다문화)·보육·아동청소년·지역복지·보건의료)의 총90개 사업 중 예산집행 총액은 928억7600만 원이며, 예산계획 783억1500만 원 대비 집행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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