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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저수지 제방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저수지 제방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김남석의 면천역사산책 2

    … 성상리에 있다. 예전에는 골정지가 면천읍성 동문 밖에 있다 하여 ‘동문저수지’ 혹은 ‘동문 밖 저수지’라 하였고, 면천향교 아래 있어서 ‘향교지(鄕校池)’라고도 불렸다. 면적은 4필지에 11,369㎡(3,445평)이다. 4월에는 벚꽃이 만발하고, 8…

  2. 2025.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김후각 전 당진시농어촌공사 지사장 항구적인 수해방지를 위한 제언

    …자마자 이상 기후 및 극한 호우에 의한 피해가 염려되어 관내에 있는 금마저수지의 저수량을 50% 이하로 사전 배제하도록 조치했다. 갓 부임한 필자의 이런 조치에 대하여 수로 감시원 등 농업인이나 조직 내외로부터 집단민원제기 등 예상 밖으로 반발이 심했…

  3. 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③ 한국의 산티아고 ‘버그내 순례길’을 걷다

    …위치 : 솔뫼로 132 합덕제 합덕제는 합덕 평야에 농업용수를 조달하던 저수지로, 연꽃이 만발해 연지라고도 불리었다. 제방이 만들어진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으나 통일신라 후기 후백제를 세운 견훤이 축조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김제 벽골제의 제방이 …

  4. 1997.02.03 · 정책·행정 · 이명자

    군수읍면순방

    …으로 포장할 계획으로 양여금을 최우선 분배하겠다. △사성2리 남기준:성포저수지는 경지정리사업시 용수시설되면 용도가 없어진다. 이를 농경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폐쇄허가 내달라고 농조에 요청했으나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다. 농지정리는 54명이 자력으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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