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대호지면
송전~대조리간 군도포장 언제 마무리 되는가
도비지원사업이라 늦어지고 있다. 양여금 더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
■사성~적서리 오지도로개설에 6억3천-줁97 주요사업
대호지면은 오지도로개발사업등을 비롯 총22건 사업에 17억5천6백만원의 예산이 쓰여진다. 사성리~적서리를 잇는 총연장 2천5백m의 오지도로개발사업에 6억3천7백만원의 예산이 세워져 상반기중 완공할 예정으로 오지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또 적서리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농로확포장공사에도 1억9천만원이 세워져 1천2백m를 포장하게되며, 1억8천6백만원을 들여 송전리 마중천 정비사업이 추진된다.
조금리를 비롯한 10개리 농로확포장엔 모두 4억2천5백만원이 쓰여지며, 두산1리 고개낮추기공사와 출포리 옹벽공사 조금리 상수도 확장사업도 추진된다. 두산1리엔 마을회관이 적서리와 도이2리엔 경노당이 신축된다.
한편 대호지면은 6개리 2천여 주민이 이용하는 도로임에도 아직까지 완전히 포장되지 않은 대호지 송전리~정미 대조리간 군도 11호선 포장을 비롯 6백여 농가가 이용하는 조금리~사성1리 회관~조금리 용수말 경계에 이르는 사성리 도로포장등이 주요현안사업으로 남겨져있다. 또 4ㆍ4독립만세운동 선열들의 위패가 모셔져 있는 창의사가 주변 조경과 편의시설이 하나도 없어 문제라며 창의사 성역화 조성사업비 3억을 지원해 달라고 김낙성 군수에게 건의했다.
■송전~대조리간 포장사업 조속히 해달라
24일 열린 대호지면 순방에는 1백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김낙성 군수의 군정보고와 한규현 면장의 면정보고를 진지한 분위기속에서 경청했다. 이어진 군수와의 간담회에서 주민들은 송전~대조리간 군도의 조속한 포장과 경지정리가 진행되고 있는 마을의 경우 농사짓기 보다 편리하도록 충분한 마무리 공사가 함께 진행되게 해달라고 건의했다.
△사성2리 남기복:재활용품수거가 잘 안되고 있다.
답변-새마을지도자 중심으로 쾌적한 환경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적서리 송세동:적서리 지방도 647호선 포장이 안되어 있는데 경지정리사업시 용지확보하게 해달라. 또 적서리와 당진포리간 연육교공사를 할 수 있는지, 그렇지 않으면 지방도 토공이라도 먼저 해달라.
답변-경지정리와 도로사업은 별개의 문제로 경지정리후 용지매입하여 도로포장할 계획이다. 연육교는 도로가 갖춰진후에 해야할 사업으로 도와 계속 절충하고있다.
△마중리 남옥현:송전리~대조리간 군도 11호선이 포장 안돼 주민들 불편이 많다. 언제쯤 포장될수 있는가
답변-도로포장은 어디나 시급하다. 버스노선부터 우선적으로 포장할 계획으로 양여금을 최우선 분배하겠다.
△사성2리 남기준:성포저수지는 경지정리사업시 용수시설되면 용도가 없어진다. 이를 농경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폐쇄허가 내달라고 농조에 요청했으나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다. 농지정리는 54명이 자력으로 할 계획으로 쓸모있게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 또 기계화 경작로포장이 우리면엔 책정되지 않았는데 경지정리하는 것을 보면 뻘흙갖다 해놓고 사리부설계획도 없다고 한다. 비만 오면 다니질 못할 정도인데 경지정리시 함께 포장될 수 있게 해달라.
답변-기계화 경작로포장은 성토한 후 2~3년 뒤 침하되면 해야한다. 사리부설은 군비들여서라도 하겠다. 저수지 문제는 빠른 시일내에 폐쇄허가 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
△두산1리 김종화:군도 11호선 포장은 오래전부터 대호지면의 현안사업이었다. 그러나 계속 논의만 되어오고 아직까지 결말을 못지었는데 언제 완전포장이 가능한지 확약을 해달라. 또 대호만이 심각하게 오염돼 수질개선대책이 없으면 대호지면민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줄것이다. 배후도시설계시 가급적 산천은 훼손시키지 않고 유지하는 방향으로 개발해달라.
답변-군도 11호선은 도지원사업이다보니 자꾸 늦어지고 있다. 금년엔 군비라도 들여 포장하고 도에서 양여금 더 받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수질오염문제는 올 3억 예산을 들여 환경 기초조사 실시후 개선대책도 나올 것이다. 배후도시는 향후 20년 앞을 내다보고 가급적 친환경적 도시로 구상하고 있다.
△조금리 이공로:경지정리 용수로가 호안블럭이 아닌 토공으로 한다고 하는데 유실우려도 있으니 호안블럭으로 하게 해달라.
답변-예산이 많이 들어 호안블럭으로 못하는 경우도 있다. 경지정리 추진위원들과 충분히 협의하기 바란다.
△사성2리 남기준:군예산 편성을 보면 문화부문보다 생활체육 예산이 월등히 많다. 특히 4ㆍ4독립만세 기념행사에는 4백만원 밖에 책정되지 않아 섭섭하다.
답변-문화ㆍ체육부분 투자가 적다는 얘기듣는다. 그러나 그 부분은 참을수 있다. 당장 농로포장등 먹고 사는것과 직결되는 것이 급하다는 의견도 있다. 최대한 절충해서 짜여진 예산이라고 본다.
군수읍면순방
28일 면천면
공기좋은 면천 주거지로 개발해달라
경지정리 하자 많다. 영농기 이전에 보수되게 해달라
■성상리 5백세대 올부터 상수도 공급돼 - 줁97주요사업
면천면은 올해 총 18억4천9백만원의 예산이 세워져 상수도 시설등 모두 10건의 사업이 추진된다. 지난해 도비로 장옥과 전기만 가설돼 이용이 불가능했던 상수도 사업에는 5억의 예산이 새로 세워져 성상리 5백세대의 주민들이 올부터 상수도 물을 먹을수 있게 된다.
또 지난해 경지정리와 함께 편입용지가 무상으로 확보된 율사리(지방도 619호)~대치리를 잇는 총연장 1천8백m의 남부산업도로 개설사업에 3억의 예산이 세워져 올해안에 개설ㆍ포장되며 95년부터 시행되어왔던 율사리~자개리~문봉리를 잇는 오지도로포장사업에도 올해 2억7천만원을 들여 잔여구간 2천5백m를 포장하게 된다. 이 사업이 마무리 되는 올해말부터는 시내버스가 운행돼 오지지역주민들의 교통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또한 삽교천 물이 닿지 않아 농업용수 부족난을 겪어온 삼웅리에 8천8백만원으로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이 추진돼 인근 천수답 5ha에 물이 공급된다. 이외에 17개리 농로포장엔 5억의 예산이 섰으며 7천만원으로 아미산에 조망루를 건립하고 영탑사 배면 석축공사도 시행된다. 또 문봉1리엔 경노당이 자개2리엔 회관이 신축된다.
■공기 좋은 면천, 주거지로 개발해달라.
면천면 순방에는 각 마을대표 1백여명이 참석해 지역개발대책과 경지정리 하자보수, 송전탑 문제등에 따른 해결책을 군수에게 요구했다.
△면천개발위원회 이길조 부위원장:면천은 73년도에 도시계획구역으로 고시됐으나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대부분 자연녹지로 되어있어 일반 주택건축시 많은 대지를 확보해야 하는등 어려움이 있다. 일부를 주거지역으로 변경해달라. 또 면천면내 5개의 레미콘회사 대형차량의 시가지 진입으로 불편이 많다. 외곽도로를 조속히 개설해달라.
답변-도시계획 재정비문제는 인구증가등 조건이 갖추어져야 가능하다. 다각도로 연구해보겠다. 외곽도로는 토지보상이 끝나는대로 포장에 들어갈 계획이다.
△송학리 오명규:눈티고개, 죽동고개등은 눈이 오면 교통사고가 많이 일어난다. 현재 모래로 제설작업 하고 있는데 염화칼슘을 뿌려달라.
답변-염화칼슘은 가격이 비싸고 자동차 타이어가 손상된다는 민원이 있어 많이 살포하긴 어렵다. 그러나 음지나 고갯길에는 염화칼슘과 모래를 섞어 살포하도록 하겠다.
△삼웅리 유재면:삼웅2리엔 삽교천 물이 안와 소류지를 설립해 농사를 짓고 있다. 그러나 설립 20년이 지나 노후됐고 제방이 부실하므로 정비해달라.
답변-삼웅2리 소류지는 물이 맑아 비상상수원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40억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들어 어려우나 건교부등 상부에 서류를 올려놓은 상태로 적극 추진해보겠다.
△성하리장 김재구:대전~당진간 고속도로가 개설되면 영탑사를 찾는 관광객들도 늘어날 것이다. 현재 조립식으로 되어있는 요사채가 보기에 좋지않으니 새로 건립될 수 있게 해달라.
답변-문화재 가치있으면 당연히 군비로 해야할 것이나 요사채는 문화재가 아니어서 군비지원 어렵다. 그런것은 사찰 자체에서 해결해야 한다.
△사기소리 김종현:사기소리는 지대가 높아 삽교천 물이 닿지 않고 경지정리 했어도 물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다. 암반관정을 개발해달라.
답변-몇군데 관정 뚫을 계획으로 시급한 곳부터 선정해 사업 추진하겠다.
△삼웅2리장 유재언:면천은 면세는 약하나 공기가 좋은 곳이다. 주거지로 개발해 달라.
답변-면천은 어차피 주거지로 개발될 것이다. 단, 시기의 문제일 뿐이다. 우선 도시계획도로개설등 주거지 개발을 대비해 차츰 사업을 진행시켜 가겠다.
△문봉2리장 이용순:지난해 경지정리가 늦게 끝나 모내기 시기가 늦어져 하자보수 못했다. 사리부설이 안되는등 하자가 많은데 영농기 이전에 보수될 수 있게 해달라.
답변-군에서 시행한 경지정리에 대해서는 해당 마을추진위원과 하자관계 협의중이다. 한곳도 빠뜨리지 않도록 추진위원들이 노력해달라.
△죽동리장 인태진:아미산에 임도가 개설돼 있으나 보수가 안돼 차량통행이 어렵다. 특히 헬기장 밑으로 100m가량은 급경사지인데다 보수가 안돼 통행이 거의 불가능하다. 포장해달라.
답변-임도까지 포장하는 것은 어렵다. 무너진 것에 대해서는 살펴본 뒤 보수하겠다.
△대치리장 이기용:345kv 송전선로가 면천 6개마을을 거쳐 우회하도록 되었다. 주민들이 노선변경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냈으나 대책이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 당진 사기소리에서 서산 와오리까지 직선으로 가도록 해달라.
답변-철탑은 국가사업으로 맘대로 하기 어렵다. 가급적 지역주민 피해 적은 쪽으로 가도록 군도 노력하겠다.
△자개1리장 이건웅:지난해 경지정리를 한 삼웅지구는 U자형 수로관을 놓았으나 성하지구는 예산부족으로 토공으로 한곳이 많다. 그러나 토공은 면적도 많이 차지하고 유실될 우려있다. U자형 수로관으로 해달라.
답변-성하지구는 농조 소관이라 구체적으로 답변하긴 어렵다. 하자보수는 금년에 꼭 들어 갈 수 있도록 업자와 충분한 협의 필요하다.
△송학1리장 오연섭:10년전 군도 1호선 확포장후 가로수로 벚꽃나무를 심었으나 관리부실로 결수가 많다. 가로수다운 면모를 갖도록 시급히 보식해달라.
답변-자체 헌수를 통해서 하거나 안되면 군비로 보식하도록 하겠다.
군수읍면순방
29일 석문면
미곡처리장 특별예산 세워서라도 지어달라
한전 지원사업비 쓰여지도록 노력하겠다
■삼봉1~3리간 농로 1천7백75m 포장
석문면은 올해 삼봉1리~삼봉3리간 농로포장사업을 비롯 총 41건에 27억8백만원의 예산이 세워졌다.
삼봉1리~삼봉3리간 농로포장사업엔 2억8천만원을 들여 총연장 1천7백75m를 4m 폭으로 포장하게 되며, 난지1리 소규모 지표수 시설공사에도 2억5천만원이 세워져 섬 주민들의 식수난이 해소될 전망이다. 초락1, 2리 주민들이 사용하게 될 간이상수도사업에도 7천만원이 세워졌다.
이외 교로2리 선착장 진입로 포장을 비롯 16개리 농로포장에 4억4천5백만원이 쓰여지며 난지1리 하수도 설치, 난지2리 선착장 보수사업에 모두 6천만원이 섰다. 용무지 선착장 보수에도 2천만원이 쓰여진다. 삼화1리엔 마을회관이, 삼봉2리ㆍ삼화2리엔 경노당이 신축된다.
한편 특별회계인 당진화력의 발전소주변 지원사업비로 올해 14억3천만원이 집행돼 삼봉4리 공중목욕탕 건립등 총 14건의 주민숙원사업이 추진된다.
■일시경작 누락자 구제, 계속 노력하겠다
29일 개최된 석문면 순방에는 난지도를 포함, 19개리 마을대표들과 지역유지등 1백여명이 참석해 크고 작은 숙원사업들을 건의했다.
특히 이날 김낙성 군수는 ‘군내에서 가장 큰 민원’이라고 밝힌 대호지구 일시경작 누락자에 대한 대책을 묻는 질의에 계속해서 누락자 구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석문공단 문제도 올해안에 입주업체를 어떻게든 마무리 짓겠다고 말했다.
△삼봉1리 박종운:철탑이 지날 경우 인근주민은 전자파로 인해 암에 걸릴 확률도 높다고 들었다. 그런데 한전에서 세우는 고압철탑이 산이 아닌 주택을 지나게 되어있어 피해가 걱정된다. 노선변경 되도록 해달라.
답변-주민들 피해가 적은 쪽으로 지나도록 군에서도 유도하고 있다. 철탑에 앞서 발전소를 줄이는 방법도 강구하겠다.
△초락2리장 임종환:군 민원처리가 늦게 되어 불편하다. 토지대장 한번 떼려면 2시간 이상 기다릴 때도 있다. 시간 단축되게 해달라.
답변-민선시대에 행정절차에 민원 생기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시정토록 하겠다.
△삼봉4리장 김철규:삼봉4리 복지회관에 간판은 예식장으로 붙어 있으나 내부시설 안되어있어 무용지물이다. 93년 준공시 부지매입하느라 가구당 10만원씩 빚을 졌으나 복지회관으로 수입 잡히는 게 없어 전기세 내기도 어려운 형편이다. 방안을 세워달라.
답변-빚까지 지면서 회관건립한 이유가 납득되지 않는다. 대안없이 건물 지어달라 하고 이후 활용방안이 없어 방치되는 책임은 1차적으로 주민들에게 있다. 운영문제는 자체적으로 해결하고 안되면 면이나 군과 협의해야 할 것이다.
△삼봉1리장 가명수:석문면민의 숙원사업인 미곡종합처리장 건설을 위해 한전 지원사업비를 요구했으나 한전에선 이미 사업순위가 정해져 있어 2천년대에나 가능하다고 한다. 97~98년중 특별예산 세워서라도 건설되게 해달라. 또 삼봉1리등 5개 마을은 대호지구 일시경작에서 누락돼 있는데 현재 일시 분양되지 않은 농지도 농진에서 시범단지로 빼놓을 계획이라고 한다. 누락자 구제대책은 없는가.
답변-한전 지원사업비를 미곡처리장 건설에 쓰여질 수 있도록 관계주민들과 같이 노력해 보겠다. 일시경작 누락자에 대한 구제대책은 농진과 협의중이나 군은 권한이 없다. 농림부장관에게 며칠전 건의했으며 계속해서 누락자 구제를 위해 노력하겠다.
△초락1리 백성옥:석문면내에는 개인 의원을 포함 4개의 의료기관이 있다. 보건지소에는 지원이 되고 있으나 보건진료소에는 사무용기기등 사소한 것도 지원이 안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 행정처리에 시간 빼앗기지 않고 진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팩스, 컴퓨터등 지원해달라.
답변-꼭 필요한 것인지 검토해 본 후 지원되도록 하겠다.
△삼봉3리장 손신웅:삼봉3리 일부는 상습침수지역인데다 경지정리안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 수년전부터 건의했는데 올해는 추진되게 해달라.
답변-그쪽은 올 가을 착수 경지정리지역이다. 바로 착수되로록 하겠다.
△삼봉2리장 박성열:삼봉2리에는 10여년전 경지정리를 끝냈는데 배수가 안돼 현재까지 불편을 겪고 있다. 지난해까지 이앙기는 들어가지도 못했고 물 빼기위해 관정까지 뚫기도 했으나 효과가 없었다. 객토해달라.
답변-별도 예산세워 객토하겠다.
△통정1리 박성희:석문국가공단 개발이 지연되는 이유는?
답변-도에서는 현재 경기가 어려워 입주신청업체중에서 선정한다는 방침이고 주민들은 유화단지는 공해로 안된다고 반대하고 있어 늦어지고 있다. 금년엔 어떻게든 마무리 지을 예정으로 주민과 협의해 어떤 업종 받아들일까부터 연구하고 추진해 나가겠다.
△삼봉4리 이종윤:지방도 615호선에 관 매설공사뒤 도로가 많이 파손됐는데 언제까지 복구되는가? 또 도비도 휴양단지는 농진에서 하는데 석문주민들에겐 어떤 혜택이 있는가? 농진에서 최근 전국적으로 단지를 분양한다는 얘기있는데 과연 그것이 지역주민들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는가?
답변-관 매설공사는 덮어씌우기 안하면 공사 중지시키도록 군에서도 강력히 건의중이다. 도비도를 외지인에게 분양한다는 계획은 없다. 주민소득과 연결되도록 노력하겠다.
△초락2리 박기만:한전 지원사업으로 회관을 지었는데 소유권이 군수앞으로 되어있다. 다른 곳은 마을앞으로 되어있는데 어떻게 된 것인가?
답변-발전소법에 그렇게 하도록 되어있다. 군수앞으로 되어있다고 해서 불이익 당하는 것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