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나루교회가 당진의 올바른 문화를 꽃피우는 작은 씨앗이 됐으면 하네요”
참된 평화를 위한 작은 발걸음, 노래하는 윤광호 목사 또하나의 사랑의 본능 눈이 내리는 날을 유독 슬퍼하는 아이가 있었다. 눈이 크던 그 아이, 손바닥 위에 떨어져 스르르 녹는 눈을 그 큰 눈에 눈물을 달고 바라보곤 했다. “왜 그러니?” 그 아이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저의 작은'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된 평화를 위한 작은 발걸음, 노래하는 윤광호 목사 또하나의 사랑의 본능 눈이 내리는 날을 유독 슬퍼하는 아이가 있었다. 눈이 크던 그 아이, 손바닥 위에 떨어져 스르르 녹는 눈을 그 큰 눈에 눈물을 달고 바라보곤 했다. “왜 그러니?” 그 아이는 …
2002.07.07 · 문화·교육 · 이희철
…으로 꾸민 것도 상담실 그 특유의 거부감을 없애기 위해서다. “상담실은 저의 공간이 아닌 학생들의 공간입니다. 학생들 스스로가 마음을 열어야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기 때문이죠. 보시다시피 참 많은 녀석들이 찾아옵니다. 그만큼 녀석들의 많은 사연을 듣곤…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학생들을 모아 스카우트를 조직했고 지역봉사활동을 시작했다. 농촌마을의 작은 학교에 청소년활동을 맨 처음 심어놓았던 것이다. “학생들은 하나의 밭입니다. 어떤 양분을 주느냐에 따라 옥토가 될 수도, 황무지가 될 수도 있는 밭이죠. 그러나 주의할 것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