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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저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3년

10건 · '저희 모두'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1.12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시민 모두 안전한 그 날까지!”

    …민 안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호 남성대장) “앞으로 저희 90명의 대원들은 역대 대장님들의 노력과 뜻을 잘 알기에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한 발 한 발 내딛겠습니다. 안전체험관을 통해 당진시민들이 각종 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2. 2023.10.20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설립 37주년 맞은 당진제일교회

    …올 수 있었습니다. 지나온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당진시민들이 있기에 저희 교회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지역 교회로서 당진시민을 사랑하고 섬기며, 교회다운 교회로 세워가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

  3. 2023.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고기드림 (대덕동) 오정근 대표 “좋은 고기를 저렴하게 제공합니다”

    … 좋은 고기를 제공하겠습니다. 한 번 오신 분들이 다시 찾게 하는 것이 저희 목표에요. 오신 손님 모두에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기드림에서는 좋은 고기를 저렴하게 만날 수 있어요.” ▪메뉴 : 고기드림 베스트 600g(생갈비살, 양념갈비살) 6만90…

  4. 2023.09.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화제의 인물] 배우 차태현의 어머니 성우 최수민 씨 (대덕동 거주) “영심이 목소리의 주인공, 바로 접니다”

    …“사람들이 시골에서 사는 게 어렵다고들 하는데,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저희를 아끼고 사랑해주셔서 잘 살고 있다”고 말했다. 평생 성우의 길을 걷다 성우로 산 지 54년. 그의 청춘은 물론 인생 그 자체다. 성우계의 원로가 되었지만 최수민 씨는 여전히…

  5. 2023.08.2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문화단체 탐방] 모듬북 해오름  “1년 간 노력 끝에 완성한 공연, 오는 3일에 만나요”

    …공연할 때 비가 온 적이 있었어요. 관객이 적었는데도 열띠게 호응해주니 저희도 비를 맞아가면서 정말 신나게, 넋이 나간 것처럼 북을 쳤어요. 그 뿌듯함은 처음이었어요. 이번 공연에도 관객분들이 마음껏 저희에게 표현해줬으면 좋겠어요.” “매주 금요일 저…

  6. 2023.07.21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시민지속가능발전소 2] 고대마을교육자치회 청소년 기자단과 함께 만드는 ‘마을신문’

    … 1) “고대면에 대해 알리고자 청소년기자들이 열심히 취재하고 있어요. 저희들이 만든 신문을 주민들이 예쁘게 봐줬으면 좋겠습니다.” * 조성훈(고대중 3) “기자라는 직업이 궁금했고, 기사를 써보고 싶은 마음에 기자단에 참여했어요. 다음 마을신문에서는…

  7. 2023.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출향인을 만나다] 구룡동 출신 전길숙 창창한㈜ 대표 대형화재 막은 ‘그것’ 당진 출향인이 만들었다!

    “뉴스 보고 가슴을 쓸어내렸어요. 저희가 만든 소화장치로 인해 큰 사고로 번질 뻔한 대형화제를 막을 수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기치 못한 사회적 재난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죠. 그만큼 예방이 중요합니다.” 지난달 10일 당진문예의전당 대…

  8. 2023.07.07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빻아 쓰는 가루쌀 ‘바로미2’ 새로운 소득 작물 될까?

    …전 대호지농협조합장: 대호지에서 35개 농가가 가루쌀을 재배하고 있는데 모두 품질 관리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다른 벼도 수확을 하는 시기이기에 순도 100% 가루쌀을 생산할 수 있을지 큰 관건이다. 가루쌀만을 수확·보관할 수 있는 시설 장비가 필요하…

  9. 2023.03.20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차현미 지부장 취임…올해 계획은?

    … 취임 지부장 “시민에게 생활음악으로 찾아가는 단체” 차현미 지부장은 “저희 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 회원 사이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따뜻한 사랑이 있다”며 “서로 직업도 음악 장르도 다르지만 모두의 관심이 있기에 지금까지 단체가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이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