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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적극 행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9년

9건 · '적극 행정'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0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2동, 전국주민자치 우수상 수상

    …치회 활동을 공가(公暇)로 보장한 사례와 온라인 주민투표와 개인 맞춤형 행정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플랫폼 ‘우리동넷’ 제작을 비롯해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지역주민 소통협력 사업을 제도정책 분야 우수사례로 제출했다. 또한 시민참여주간을 지정·선포하고…

  2. 2019.09.06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의 얼굴 ‘당진천’ 가꾸는데 주력!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6 당진2동주민자치위원회

    …지분과위원장은 “제3기 주민자치위원회의 경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적극적인 위원들이 많아 좋다”고 말했다. 세 번째 진행된 주민총회 당진2동주민자치위원회는 현재까지 세 차례의 주민총회를 진행했다. 지난해에는 당진2동 학생들의 안전한 귀갓길을 위해…

  3. 2019.07.08 · 지역사회 · 박경미

    “돌봄전담사 처우개선 필요”

    …남도의회는 이날 제시된 초등돌봄교실 내실화 방안을 토대로 도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발제 및 토론 정리] 박성식 정책국장 “초등돌봄교실 제도 마련돼야” “초등돌봄교실은 신청 인원이 월등히 많아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4. 2019.07.05 · 지역사회 · 한수미

    상수도 설치 기념 국수 잔치

    …다. 이에 채미자 동대표회장이 4개월 전 회장직을 맡으며 상수도 설치를 적극 추진했으며 입주자들의 동의를 얻어 상수도가 들어오게 됐다. 이 과정에서 서영훈 시의원과 김건준 전 당진2동장이 주민숙원사업비로 일부 지원을 도왔다. 채 회장은 입주민의 동의를…

  5. 2019.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도시재생, 주민참여가 생명”

    …직동, 중앙동, 다가동 일원을 말한다. 이 지역은 당진1동과 마찬가지로 행정·문화·상업의 중심지였지만 천안시청과 고속터미널의 이전, 외곽 신시가지 개발로 인해 쇠퇴하고 있다. 이로써 주거환경은 노후되고 도시의 기반시설이 부족해 인구와 사업체가 지속적으…

  6. 2019.05.04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의견 수렴 통한 소통강화 등 제시

    … 사전예고 및 주민의견 수렴을 통한 소통강화 △주민자치위원회와의 갈등 △행정과 이·통장 간 의회의 가교역할 수행 △우선순위에 따른 사업예산 삭감 △의회의 행정 견제 역할 강화 등 다양한 건의사항과 의견이 제시됐다. 성낙근 지회장은 “지회에서 건의한 바…

  7. 2019.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염원하며

    …. 우선 공공부문(당진시장,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 경로장애인과, 자치행정국장, 기획예산담당관 등)에서는 사회복지사업에 투입하는 예산은 소비가 아니라 투자라는 생각을 해야 할 것이다. 당진시가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비교해 사회복지비 비중이 낮은 현실을…

    당진시대
  8. 2019.03.0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와 보건·복지 잇는 서비스 제공

    …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지난 6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행정안전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사업과 관련해 정부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하반기에 이뤄질 사업 시행을 위한 행정지원체계 구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실무협의회는 오는 7월까지 주민자…

  9.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사회 통합 돌봄 시스템 구축 나서

    …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커뮤니티케어) 선도 공모사업에 적극 협력키로 약속하며 지난 1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도 사업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 받는 사업이다. 이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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