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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전쟁 잊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전쟁 잊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6.2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전후(戰後)세대의 안보(안전보장)의식에 관하여...

    …보 의식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전쟁이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닌, 정전 상태에 있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입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는 급변하고 있으며,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미사일 도발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

  2. 2016.06.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책과 함께하는 talk to you

    … 함께 나누고 함께 아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때는 우리나라 사람들도 전쟁으로 인해 난민이었던 적도 있었다. 그때 우리도 여러 나라의 도움을 받았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며, 난민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원당초 4학년 송승주…

  3. 2014.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세월호의 교훈

    …와 못 가진 자의 갈등, 배고픔을 겪어본 세대와 못 겪은 세대의 차이, 전쟁을 경험한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 간 갈등은 물론이고, ‘나만 잘 살면 그만’이라는 이기주의와 날로 늘어나는 이혼율 그리고 청소년들의 자살까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

    당진시대
  4. 2013.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천안함 피격사건과 보훈

    …지울 수 없다. 한나라의 진정한 평화는 어떠한 도발에도 대응할 수 있는 전쟁억지능력을 보유했을 때 유지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하겠다. 손자병법에 의하면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라 하지만 이는 우리가 북한의 어떠한 …

    당진시대
  5. 2009.08.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조성휘 주부가 추천하는 “어머니라는 여인의 희생”

    …려 빨고 있다. 서평에서 저자는 어머니 안에도 여자가 살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고 했다. 무조건 희생만을 떠올리는 것은 가혹하다고. 그러나 어머니를 생각하니 희생과 인내 말고는 생각나는 것이 없다. 배가 아프다는 나의 엄살에 고름이 잔뜩 잡힌 관절의…

  6. 2000.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록학원이 맺어준 인연 40년 - 석문면 초락도리 김원식, 전자순씨 부부

    …, 고향도 없었을 거예요” 상록학원이 맺어준 인연 40년, 상록수 정신 잊지 않고 삽니다 석문면 초락도리 김원식·전자순씨 부부 우리의 50년대, 60년대는 너무나 가난했다. 입을 것도 없었고 먹을 것도 없었다. 한끼는 죽, 한끼는 고구마... 어떻게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