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07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술 익는 향이 가득한 곳, 당진양조장
80년 전통의 당진양조장이 당진막걸리를 출시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양조장 내는 발효실에서 막걸 리가 익어가며 풍기는 향이 가득 하다. 일제시대 때부터 운영되어온 당진양조장은 당진읍에 소재하던 양조장과 각 면에 있는 양조장들이 통합되면서 당진 탁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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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전통의 맛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07 · 지역사회 · 김창연
80년 전통의 당진양조장이 당진막걸리를 출시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양조장 내는 발효실에서 막걸 리가 익어가며 풍기는 향이 가득 하다. 일제시대 때부터 운영되어온 당진양조장은 당진읍에 소재하던 양조장과 각 면에 있는 양조장들이 통합되면서 당진 탁주 …
2012.09.15 · 지역사회 · 김창연
…특징입니다. 이어 미꾸라지를 푹 우려내고 곱게 갈아 만든 고소한 국물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박은주 씨가 어머니 이순희 씨의 뒤를 이어 미래성 추어탕을 2대 째 운영하게 됐다. 미래성 추어탕을 12년 간 운영해온 이순희 씨의 뒤를 이은 박은주 대…
2012.06.15 · 인물·동정 · 김창연
… 년간 면을 만들고 점심 때마다 국수를 먹는 일이 질릴 법도 한데 직접 맛을 보고 면의 상품성과 질을 평가한다. 특히 삶은 후 시간이 지나 먹는 국수의 맛을 통해 얼마나 오랜 시간 면이 불지 않고 유지되는지를 평가해 면 제조에 반영하고 있다. 그가 만…
2012.04.25 · 산업·경제 · 김창연
… 전수받기 시작했다고. “고씨네 꺼먹돼지는 제주도 흑돼지 이외에 30년 전통의 김치 맛도 일품입니다. 잘 익은 김치를 꺼먹돼지와 함께 불판에 구워먹거나 보글보글 김치찌개와 함께 먹어도 그만이죠.” 고씨네 꺼먹돼지는 충북 청원의 폐광을 활용해 김치를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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