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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전통 음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5년

8건 · '전통 음식'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1.0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지금은 로하스(사회적 웰빙) 시대”

    지난 10월 열린 쌀사랑음식축제에서 제자들과 함께 만든 절기음식을 일반에 선보였던 김미정(41, 호텔식품계열)교수는 절기음식에 담겨 있는 숨은 의미들을 일반에게 소개하고자 출품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절기음식’이라면 왠지 특색 있는 음식같이 느껴…

  2.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엄마의 열번 잔소리보다 더 힘있는 책

    …가 있는 집이라면 흔히 일어나는 풍경입니다. 절대로 친근감이 가지 않는 음식 앞에서는 엄마의 엄한 채근질에도 요지부동입니다. 어떻게든 골고루 잘 먹이고 싶은데 엄마 맘을 도통 아랑곳하지 않으니 속상할 수 밖에요. 그러잖아도 웰빙바람이 불어 먹거리에 대…

  3. 2005.09.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인사랑]“전통 궁중요리 ‘초계탕’ 육수가 달라요”

    …여년 동안 살아온 집안에서 대대로 내려오던 ‘비법’이라고 한다. 이곳에 음식점을 열기 위해 음식공부를 한 윤씨였다. 천안에서 음식점과는 전혀 상관없는 일을 해왔던 윤씨가 불쑥 음식점을 낼 수 있었던 것도 그 ‘비법’이라고 한다. 윤씨가 만드는 초계탕은…

    당진시대
  4. 2005.09.05 · 문화·교육 · 김기연

    [미당 한정식 대표 송영수]“담백한 궁중음식의 전통 그대로”

    전통 한정식에 건강까지 덧붙인 한정식이라면 ‘격이 다르다’라는 말이 붙어도 손색이 없을 듯하다. 요리연구가 윤혜신(40)씨가 만드는 음식에는 모두 이처럼 격이 다르다라는 말을 붙여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뛰어나다. 윤씨가 만드는 음식은 모두 전통한정식 …

  5. 2005.08.29 · 지역사회 · 김기연

    ]전통일식 전문점 유림일식]청결+친절, 고객만족 “올라가요”

    … 말하는 한정희씨. 한씨가 말하는 유림일식의 자랑거리는 이외에도 많다. 음식도 좋아야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이 청결이라며 한씨는 위생을 강조한다. 그 다음은 친절. 서울에서 호텔 매니저 생활을 해온 한씨는 직원들에게 항상 친절하라고 요구한다. 손님들은…

  6. 2005.08.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숨쉬는 당진갯벌의 바지락!

    …직접 반죽한 면발 쫄깃 바지락 칼국수는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전국민의 음식. 바지락 칼국수의 진정한 맛은 싱싱하면서 쫄깃쫄깃한 바지락과 그 바지락에서 나오는 바다내음, 그리고 그 바다내음이 배어있는 국물에서 나온다. 바지락에는 필수아미노산이 가득 들…

    당진시대
  7. 2005.01.10 · 산업·경제 · 민경자

    [업체탐방-싸리골가든 당진읍 채운리]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영양탕집

    …5일에 개업한 ‘싸리골 가든’의 대표 강영구씨(49, 당진읍 읍내리)는 전통음식을 고집한다. 왜냐하면 옛날 조상들이 먹어왔던 음식 속 재료들은 그 기능과 효능이 다양한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강씨는 고려대에서 식품 공학을 공부하고 일화 식품개발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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