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회원들의 한마디
… 단장 강현충(국선도 당진지원, 52):봉사라는 걸 모르고 살았어요. 봉사는 특별한 사람만 하는 줄 알았는데 제가 갖고 있는 수지침이라는 작은 기술로도 기쁨을 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보람을 느끼고 있어요. □총무 김보성(인터넷 쇼핑몰 운영, 4…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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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젊게 사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 단장 강현충(국선도 당진지원, 52):봉사라는 걸 모르고 살았어요. 봉사는 특별한 사람만 하는 줄 알았는데 제가 갖고 있는 수지침이라는 작은 기술로도 기쁨을 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보람을 느끼고 있어요. □총무 김보성(인터넷 쇼핑몰 운영, 4…
2011.02.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찾는 이유는 여러 가지 요인으로 설명된다. 나이가 들면서 인간은 인생을 사는데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더 잘 깨닫게 된다. 그래서 노인들은 적게 싸우고, 갈등해소도 더 잘한다. 노부부일수록 부부싸움 횟수가 줄고, 젊어서 끊임없이 다투던 이웃도 나…
2011.01.14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들이 ‘음악을 하며 즐거운 여생을 보내기’위해 뭉쳤다. ‘늘 푸르게, 젊게 살자’는 의미로 이름붙인 당진늘푸른악단은 평균 60세 어르신을 주축으로 구성된 밴드다. 악단이 창단된 지 3년이 지난 지금은 50대 젊은 단원도 참여하고 있다. 단장이자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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