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03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지역봉사 도맡는 송산의 일꾼단체
… 모임’(이하 송사모)은 송산에 적을 두고 있는 30세부터 50세까지의 젊은이들로 구성되어 있는 모임이다. 5년전 현재의 안평일 회장과 안 회장과 절친했던 이기택씨가 ‘우리 이런 단체 하나 만들어보자’해서 만들어진 단체다. 작은 출발인지 큰 출발인지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젊은이 많은'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03 · 지역사회 · 김기연
… 모임’(이하 송사모)은 송산에 적을 두고 있는 30세부터 50세까지의 젊은이들로 구성되어 있는 모임이다. 5년전 현재의 안평일 회장과 안 회장과 절친했던 이기택씨가 ‘우리 이런 단체 하나 만들어보자’해서 만들어진 단체다. 작은 출발인지 큰 출발인지는…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젊은이들은 싸가지가 없고 어른을 모실 줄 모른다는 어르신네들의 한탄을 자주 듣는다. 안타까운 일이다. 3번아! 잘있거라 6번은 간다 아파트에서 아들 가족과 같이 사는 어느 할머니가 우스개 소리로 빗댄 한탄의 말이라고 한다. “며느리가 매기는 등급…
2005.04.1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식사를 제공해주는 등 마을일에 앞장서고 있다”며 “부녀회를 비롯한 마을 젊은이들 활동에 대해 고맙게 여기고 있으며 마을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두리에서는 매년 2회 이상 경로잔치를 열고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