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애딛고 관상조류 기르며 제2의 인생 사는 구룡리 박종원씨
…. 악착같이 일하면 아픔을 잊었습니다. 다리가 아파도 참고 걸었던 것은 젊은 나이에 주저앉을 수 없었던 까닭입니다.” 장애 딛고 새처럼 제2의 비상 그의 가족들에게 당진이, 그리고 아름다운 깃털을 지닌 새들이 새로운 삶의 터전이었을까. 구룡리에 2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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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젊은 시절' · 산업·경제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악착같이 일하면 아픔을 잊었습니다. 다리가 아파도 참고 걸었던 것은 젊은 나이에 주저앉을 수 없었던 까닭입니다.” 장애 딛고 새처럼 제2의 비상 그의 가족들에게 당진이, 그리고 아름다운 깃털을 지닌 새들이 새로운 삶의 터전이었을까. 구룡리에 20여…
2002.06.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살로 20대 중반에 가까스로 접어든 그, 예상했겠지만 대호지면에서 가장 젊은 농업인이 되지 않고는 베길 수 없는 나이다. 당진군 전체를 통틀어도 농업인으로 치자면 그는 맨 끝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것이다. 어쩌면 당진군 전체에서도 ‘막둥이’라는 …
2002.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하여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이 모든 수많은 말들이 식량난으로 배고픈 시절에 유행했던 말들이며 1960년대 군사혁명의 혁명공약에도 “시급한 민생고를 해결하고”라는 조항이 있다. 먹을 것이 너무나 풍성하고 호의호식하며 살아가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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