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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젊은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6년

5건 · '젊은 주민들'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복 우강면 내경1리 부녀회장“소외된 지역에 관심 가져주세요”

    …했다. 김 회장은 붓글씨도 쓰고, 기타와 하모니카, 드럼도 배우며 여느 젊은이보다 더 젊게 살아가고 있다. 지난해부터 우강면 내경1리 부녀회를 이끌게 된 김 부녀회장은 최고가 되기보다는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마을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그는 부녀회…

  2. 2016.06.03 · 지역사회 · 임아연

    엠코타운 주민들 육성우 목장 반대 나서

    …석문간척지에 추진 중인 육성우 목장 조성 사업과 관련해 엠코타운 아파트 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엠코타운 주민들은 새로운 반대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기존의 육성우 전문목장 반대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찬환)가 최근 당진시·당진낙협 측과 …

    당진시대
  3. 2016.0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부녀회장에 이어 이장까지 ‘일꾼’정미면 첫 여성 이장 천의2리 이정우 이장

    …3년간 마을 부녀회장으로 일 해오다 올해부터 이장직을 맡게 됐다. 마을 주민들은 “그동안 마을의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일했다”며 이 이장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송악읍 중흥리가 고향인 이정우 이장이 정미면 천의2리에 둥지를 튼 건 불과…

  4. 2016.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탁구교실 운영하며 결속 다졌죠”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마을 대호지면 송전리

    농촌 고령화로 젊은이들이 계속 줄어들고 있지만 송전리는 활기가 넘치는 마을이다. 50대 장년층이 주축이 돼 마을일에 적극 나서면서 썰렁했던 마을회관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올해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마을로 선정된 송전리는 2012년부터 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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