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 ] 기금 조성, 특별법제정에 지역사회 참여해야
…게 발전소의 입장이고 대신에 석탄 화력을 계속 간다고 하면 (환경단체나 주민들이) 반대할 것이기 때문에 일본의 사례를 참고해 ‘우리도 탈탄소가 끝나는 2045년 이후에 한번 혼소 좀 해보면서 방향을 잡아볼게요’라고 하는 게 발전 회사의 입장인 것 같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젊은 주민들'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게 발전소의 입장이고 대신에 석탄 화력을 계속 간다고 하면 (환경단체나 주민들이) 반대할 것이기 때문에 일본의 사례를 참고해 ‘우리도 탈탄소가 끝나는 2045년 이후에 한번 혼소 좀 해보면서 방향을 잡아볼게요’라고 하는 게 발전 회사의 입장인 것 같다…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송악읍 고대2리는 굴을 따고 바지락을 캐며 살아가는 어촌 마을이었다. 주민들은 30만 평 규모의 염전에서 소금을 만들고, 자연 그대로의 바다에서 낙지를 잡아 생계를 이어갔다. 지금 그 자리에는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의 굴뚝이 솟아 있고, 250여 세대가…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않으면서 역류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합덕 수문 일대 농경지 침수 피해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자 시는 이에 대한 책임을 물어 징계로 대응했지만, 공직사회 내부에서는 “재해로 인한 불가항력적 상황을 공무원 개인에게 전가했다”며 반발이 거세다. 동료 직원…
2025.06.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보니 당진터미널 메가커피 인근 지역의 청소년 흡연 문제가 심각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자주 접하게 된다. 굳이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지 않더라도 ‘금연구역’이라는 그곳 안내판에 무색하게 그곳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경찰서에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