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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미면 천의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8년

11건 · '정미면 천의리'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31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정미면 천의리 신태화루 쫄깃한 수타면이 일품

    수타면으로 정미면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중국음식 전문점 신태화루가 정미면 천의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신태화루를 운영하고 있는 김지선 대표는 25년 전 쌍동이 동생 김춘화 씨와 함께 당진을 찾았다. 중국교포 2세였던 김 대표는 대호지면 사성리에, 동생…

  2. 2018.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 20일 형편이 어려운 이웃 54가정에게 따듯한 겨울나기를 바라며, 쌀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한 19일에는 천의리 400평 규모의 밭에서 콩을 수확, 타작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

  3. 2018.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춘 바친 경찰 인생 33년”

    …976년 대전 충남지방경찰청에 발령 받고 가족들과 찍은 사진이다. 나는 정미면 천의리 출신의 아내와 결혼해 1남2녀를 낳아 길렀다. 이 사진은 큰 딸이 7세, 작은 딸이 6세, 막내아들이 5세 때 찍었던 것으로, 지금은 자녀 모두 서울에 살고 있다. …

  4. 2018.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 지난 5일 열린 당진시민체육대회에서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 8일 천의리 게이트볼경기장에서 열린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 정미면 노인잔치에서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

    당진시대
  5. 2018.09.09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소식

    …서 도로변 제초작업 및 가시박 칡넝쿨 제거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 4일 하성리에 위치한 생강밭, 승산리에 위치한 꽃밭, 천의리에 위치한 콩밭에서 풀매기 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4일과 3일 봉생교차로…

    당진시대
  6.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대전리에 위치한 무명 순교자의 묘에서 벌초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 24일 2018 찾아가는 환경공동체운동사업의 일환으로 승산리에서 칡넝쿨을 제거하고, 천의1리에 위치한 콩밭에서 풀매기 작업을 실시했…

  7. 2018.04.06 · 문화·교육 · 박경미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

    …운동 추모제 및 제30회 기념식이 지난 3일과 4일, 대호지면 창의사와 정미면 4.4만세기념광장 및 천의장터 일원에서 열렸다.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했던 애국지사의 위패가 모셔진 창의사 참배로 시작된 이번 행사에서는 식전행사로 학생 글짓기 대회의 대상작품…

  8. 2018.02.10 · 지역사회 · 한수미

    정미면 주민다목적회관 내년 건립된다

    정미면에 주민다목적회관이 건립될 예정인 가운데 실시설계 용역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지난 6일 정미면사무소에서 진행됐다. 이날 실시설계 용역사인 건축사사무소 하의 양태영 대표가 현 사업 추진 현황, 조감도 등을 발표했다. 정미면 주민다목적회관은 정미면 천…

  9. 2018.02.02 · 환경·안전 · 임아연

    천의리 ‘남상락 자수 태극기’ 비석 건립

    정미면 천의리 천의삼거리에 ‘남상락 자수 태극기’를 상징하는 비석이 지난해 12월 세워졌다. 그러나 현재 태극기와 남상락 자수 태극기의 사괘(건곤감리) 위치가 달라 일부 주민들이 ‘태극기가 잘못 그려졌다’며 혼돈하는 일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남상락 …

  10.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하면서 성장하고 가족 모두 화목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정상훈 씨(정미면 천의리) “모든 일 술술 풀렸으면” “부산에서 일하다가 새해를 맞아 잠시 고향에 왔습니다. 해넘이·해돋이를 보기 위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왜목마을에 온 것 같아요. 축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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