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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미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6년

9건 · '정미 만든'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800km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한 김은지 씨(정미면 천의리, 부 김하진·모 김연란)스물 셋 청년, 길 위에 서다

    …려운 미래…“쉬고 싶었어요” 막 청춘의 꽃을 피워내고 있는 김은지(23·정미면 천의리) 씨가 최근 한 달간의 유럽여행과 한 달간의 산티아고 순례길 도보여행을 다녀왔다. “그냥 쉬고 싶고, 여행을 떠나고 싶었어요.” 한국 사회에서 스물 셋은 사춘기 아이…

  2. 2016.10.2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회 이동의정실 - 정미면 / 석문면도로 정비·난지도 관광지 개발 등 건의

    이번호에는 정미면, 석문면 이동의정실에서 제기된 내용 및 의견을 담았다. 주요 내용은 △도로 확·포장 공사 △광광지 통행로 재정비△쌀값 안정화 대책 △난지도 관광지화△석문산업단지 분양률 저조 등이었다. 다음 호에는 당진 1·2·3동을 마지막으로 보도할…

  3. 2016.09.10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6 (주)다남전기 이병근 대표 (순성면 백석리 출신)순성 씨름 꿈나무 전기 전문가 되다

    …것은 언제나 힘든 일인 것 같아요.” 어린 시절 이병근 대표는 과수원과 정미소를 운영하던 부모님 밑에서 꽤나 유복하게 자랐다. 게다가 7남매 중 막내로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자랐다. 그는 공놀이, 조개잡이를 했던 당진의 풍경이 그립다. 지금은 공…

  4.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14 소리향 오카리나“오카리나로 희망 전해요”

    … 있다. 당진2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오카리나 강습을 듣는 수강생들이 모여 만든 소리향 오카리나는 올해로 4년차 당진의 문화예술동아리다. 처음에는 오카리나를 배우는 단계부터 시작했지만 상급 과정까지 마치고, 오카리나를 가르칠 수 있는 자격증까지 취득하면서…

  5. 2016.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꾀꼬리 같은 오카리나 소리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10 풀피리

    오카리나 특유의 맑은 음색은 듣는이를 기분 좋게 만든다. 오카리나는 흙으로 빚고 가마에서 구워 낸 도자기형 폐관악기로, 오카리나의 모양이 다양할 뿐만 아니라 테너, 알토, 소프라노 등의 여러 음역대를 갖고 있다. 휴대하기도 간편하고 연주법도 손쉬워, …

  6. 2016.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 사랑의 효사랑 잔치 열어

    …에서 열었다. 이날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 및 독거노인을 초청해 회원들이 만든 음식 등으로 오찬을 제공하고 손월순·신순만 회원이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다. 한편 이번 효잔치는 당진1동봉사회가 진행하는 열무김치 판매 수익금을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교복…

  7. 2016.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장용희 전 대호지면 적서리 새마을지도자“작은 교회 소식 필요해요”

    …을회관을 지나면 연분홍색의 벚꽃이 만개해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만든다. 마을회관에서 더 들어가면 장용희 전 대호지면 적서리 새마을지도자의 집이 보인다. 마당에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백구 3마리가 열심히 꼬리를 흔들며 손님을 반긴다. 당…

  8. 2016.02.20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주민자치위원장 간담회주민자치 조례 전면 개정 ‘논란’

    …게 하는 것이다. 이건 불법이다. 법원에 제소할 문제다. 주민 스스로가 만든 단체에 권력을 남용했다. 박연규 면천주민자치위원장 : 풀뿌리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해 주민자치제도가 시행됐다. 의원들의 주민자치 견해가 궁금하다. 최성태 정미주민자치위원장 : 지…

    당진시대
  9. 2016.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책과 함께하는 커피 한 잔

    …인직업재활훈련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무상으로 임대 받아 운영된다. 또한 정미에 위치한 해나루보호작업장에서 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원두를 바로 받아 사용하기에 저렴하면서도 질 좋은 커피를 맛볼 수 있다. 당진도서관 한경석 관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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