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성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건
기간
1993—2026

54건 · '정성 사랑'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09.2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추석 앞둔 당진시청, 지역 떡으로 명절 맛 나눠

    …으로 당진 민속떡집의 왕송편이 나와 직원들이 명절을 앞두고 전통의 맛과 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 구내식당 입구에서는 민속떡집의 인기 제품인 찰무리와 통쌀쑥인절미, 신제품 피자설기를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식·홍보·판촉 행사도 함께 열려 명절을 앞둔 청사…

  2. 202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김남석의 면천역사산책 1, 군자지(君子池), 군자정(君子亭)

    …과 열매가 더러운 물에도 물들지 아니하니 군자와 닮았다. 그래서 염계의 사랑을 받았다’라고 하였다. 염계(濂溪)는 주돈이(周敦, 1017~1073)의 호인데, 사람의 인성과 우주의 원리를 연구하여 성리학의 기초를 닦은 중국 북송의 유학자이다. 또한, …

  3. 2025.07.0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정성 담긴 삼계탕으로 무더위 이겨내세요”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도시락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행사 현장에는 오성환 시장, 어기구 국회의원, 서영훈 당진시의회의장 그리고 당진 관내 농협 조합장들도 함께 자리해…

  4. 2024.06.0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3년간 아내 간병하는 우제선 씨 (송악읍 복운3리, 81세)“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하오”

    … 주름엔 그저 젊은 날 아내를 고생시킨 것에 대한 미안함과 아내에 대한 사랑, 죽는 날까지 아내를 손수 돌보겠다는 우제선 씨의 지극정성이 담긴 마음이 나이테처럼 새겨져 있다. 한눈에 반한 내 사랑 송악읍 복운3리에 오로지 아내 사랑에 정성인 우제선(8…

  5. 2024.0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시장닭집 (합덕읍 운산리) 2대를 이어온 맛…“닭강정 얼마나 맛있게요”

    …은 문수일 전 우강면주민자치회장은 “장사가 잘 되는 집은 다르다”면서 “정성으로 만들기 때문에 맛있고, 사람들이 계속 찾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손님들이 프랜차이즈 치킨집보다 우리 집 닭강정이 맛있다고 할 때면 감사하고 보람을 느껴요. 공을 들인 만…

  6. 2023.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8년째 아스파라거스 농사…“손주처럼 키워요”[나는 여자농부다 1] 아스파라거스 키우는 아라바농원 김은숙 대표 (고대면 용두리)

    …스 8동에서 아스파라거스가 재배되고 있다. 김 대표는 “손주처럼 아끼고 사랑하면서 정성껏 키워 시장에 내고 있다”며 아스파라거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김 대표의 일상은 새벽 5시부터 시작된다. 9시~10시까지 아스파라거스를 수확한 뒤 세척과 …

  7. 2022.09.02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감칠맛 나는 잔치국수 맛의 비결은?우강면 송산리 소담

    …년 문을 연 ‘소담’은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양의 음식으로 지역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평일에는 직장인과 공무원, 지역민들이, 주말에는 솔뫼성지와 합덕제 등 관광지를 찾아온 관광객들이 들리곤 한다. 추석을 앞둔 요즘에는 벌초객들이 가족 단위로 방문한다…

  8. 2021.08.17 · 정책·행정 · 박경미

    [수청동 타르티네]싱싱한 제철 생과일 가득 담은 맛좋은 타르트

    … 선물하기에도 좋다. 보기도 좋고 맛도 좋은 수제타르트를 ‘타르티네’가 정성스레 구워 손님에게 선보이고 있다. 당진시청 맞은 편에 위치한 타르티네는 약 3년 반 전부터 임정순 대표가 맡아 운영하고 있다. 우연한 기회로 임정순 씨 부부가 ‘제나스파이’를…

  9. 2021.07.12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수청동 한솔식당 홍선희 대표 매일 새로운 요리를 선보이는 ‘오늘의 메뉴’

    …류를 준비해올 경우 상차림도 가능하다. 홍 대표는 “손님을 속이지 않고 정성껏 맛있게 요리하겠다”며 “다시 돌아온 한솔식당에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매장 내부는 따로 방이 마련돼 있어 조용하게 식사할 수 있으며, 커피 자판기가 설치돼…

  10. 2021.03.08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행정동 산티아고(SANTIAGO) 전선아 대표사계절이 아름다운 레스토랑

    …뱅쿠키는 쫀득하고 촉촉한 식감을 자랑한다. 전 대표는 “질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해 만들었기에 맛과 영양 모두 좋다”며 “햇볕이 좋은 날 야외 테이블에서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커피를 즐기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동안 솔향을 사랑해주신 여러분들께 감…

  11. 2020.09.14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유순호 신평면이장협의회장“석문산단 인입철도, 신평면 관통하지 말아야”

    …많고 지역 주민 간 유대가 깊은 지역이에요. 앞으로도 신평면이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는 지역이었으면 합니다.” 유순호 신평면이장협의회장은 지난 2011년부터 신평면 금천1리 이장을 맡아왔다. 이장으로 활동하기 전에는 10년 간 마을회 총무로 일해왔다. …

  12. 2020.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최병부인생 제2막을 맞으며

    … “우리는 어떠한 생명도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마음으로 치유하고 사랑으로 보살핍니다”라는 글귀가 내 마음을 안정시켰고, 시술 후 3일 만에 경과가 좋아 퇴원했는데, 그날은 마침 ‘의사의 날’이기도 했다 1908년 6월 3일 의사면허가 최초로 부…

    당진시대
  13. 2019.12.23 · 정책·행정 · 임아연

    [짬뽕 특집] 얼큰하고 개운한 국물…후루룩 짬뽕 한 사발

    …메뉴다. 뽕사부에서는 육수실을 따로 둘 정도로 육수에 심혈을 기울인다. 정성들인 육수는 깊은 맛을 내고, 신선한 채소와 해물을 듬뿍 넣어 고온에서 볶아 불맛이 살아 있다. 주방을 오픈해 더욱 믿고 먹을 만하다. 게다가 뽕사부에서는 수타면을 사용하는데,…

    당진시대
  14. 2019.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칼국수 특집]찬바람 부는 겨울엔 뜨끈한 칼국수 한 그릇

    …고기를 샤브샤브로 즐긴 뒤 칼국수에 볶음밥까지 즐길 수 있는 푸짐함으로 사랑받고 있다. 소화와 당뇨에 좋은 뽕잎을 사용해 맛은 물론 건강까지 생각했다. 한편 지난 18일에 넓은 공용주차장을 마련해 손님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위치: 송악…

    당진시대
  15. 2019.04.05 · 정책·행정 · 한수미

    2019년 정기총회 개최

    …회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협회를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어려운 현실이지만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마음으로 임한다면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6. 2019.03.15 · 정책·행정 · 임아연

    [만두 특집] 속이 꽉 찬 만두 한 입

    …이 들어간 만두소는 귀락당 만의 맛을 내고 있어 오랫동안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위치: 당진시장서길 30 (당진어시장 인근) ■문의: 352-5270 우리손만두찐빵 “쫄깃한 피, 육즙 가득한 소” 당진공영버스터미널 내에 위치한 ‘우리손만두찐빵…

  17. 2019.01.15 · 정책·행정 · 임아연

    해나루쌀로 빚은 떡 장인의 ‘명품떡’읍내동 민속떡집 오영숙 대표

    …대표하는 떡집 중 하나다. 오명숙 대표는 오랫동안 고집스럽게 떡에 대한 사랑으로 민속떡집을 지켜왔다. 특히 민속떡집이 자랑하는 ‘해나루 쑥왕송편’은 이제 민속떡집을 너머 당진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성장해나가고 있다. 오 대표는 지난 2017년 지역 내 …

    당진시대
  18. 2019.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맛집: 딸기디저트 특집] 달콤 상큼 딸기! 입 안 가득 침샘 자극!

    …118-9537 [바른커피 람] 바른커피 람이 자랑하는 딸기메뉴는 바로 정성 가득한 딸기요거트다. 직접 만든 수제 요거트에 그레놀라와 생딸기, 그리고 양봉을 하는 아버지로부터 공수한 벌꿀을 넣어 맛도 좋지만 건강하게 만들었다. 아이들 간식은 물론 다이…

  19.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지난날 우리 어머니 세대들은 오직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부모의 사랑은 커녕 배움과 먹고 입는 것까지 포기하면서 차별받고 자란, 한(恨) 많은 인생을 살아오신 분들이다. <남자의 종말>을 쓴 작가 해나로진은 남성들이 지난 4만여 년 동안 여성을 지배해 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