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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제대로 가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4년

8건 · '제대로 가고'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 ⑤ 故 이달준 애국지사의 손자 이창영 씨“옥사한 할아버지, 강에 던져져 흔적도 못 찾았죠”

    …지사가 집에서 나간 음력 날마다 제사를 지내고 있다. “꼬박 걸어 학교 가고 먹은 보리 한덩이” 이달준 애국지사는 슬하 2남 3녀, 5남매의 자식을 뒀다. 체포된 이후 남은 가족들의 생활도 녹록지 않았다. 이달준 애국지사의 아내이자 이창영 씨의 할머니…

  2. 2024.08.23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물 끊긴 오곡리에 메말라가는 논바닥

    …나면서, 그 여파로 송악읍 오곡리의 농경지에서 물이 부족해 땅이 메말라 가고 있다. 특히 현재 벼에서 이삭이 나오면서 물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에서 용수 공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농민들의 마음이 타들어 가고 있다. 더구나 일부 간척지였던 농경지는 염…

  3. 2024.03.31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국회의원 후보들의 농업 · 농촌 발전을 위한 복안은?”

    …은 쉬운 문제는 아니다. 유기농업, 친환경 농업을 하면 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그러다 보니 농산물을 가격이 비싸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이 생긴다. 쉽지 않지만 틀림없는 것은 이것이 대한민국 농업이 나아가야 될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판로 문제에 대해서 정…

  4. 2024.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일본에서 온 쌍둥이 형제의 당진에서 한달살기 “당산초 친구들 고마워! 선생님 감사합니다!”

    … 3월 4일 개학식을 앞두고 전날 밤 아키는 엄마 품에 안겨 “일본으로 가고 싶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호기롭게 한국에서 학교생활을 해보겠다면서 용기를 내 왔지만, 한국말을 거의 하지 못했기 때문에 말이 통하지 않는 낯선 곳에서 학교생활을 하려니 막상…

  5. 2024.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오미숙 전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 회장/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 정치인들의 의식 변화와 정치판의 개혁을 희망하며

    …위 ‘정치꾼’들이 판을 치고 있다. 시류를 대변하듯 「영혼을 팔아서라도 가고 싶은 신의 직장 ‘국회’」 라는 말까지 등장했을까. 도대체 그들만의 특혜와 특권이 얼마나 크기에 국회가 ‘신의 직장’이 된 것일까. 선출직은 우리가 직접 선택한 자들인데 그 …

  6. 2024.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어공들을 제대로 선출해야 나라가 바로 선다

    …데 이런 어공에게 부여된 혜택이 대단하다. 박해성은 「영혼을 팔아서라도 가고 싶은 ‘신의 직장’ 국회」에서 국회의원의 연봉은 1억 5700만원이고 45평정도 되는 개인 사무실을 주고 거기에 9명의 직원을 공짜로 붙여준다고 했다. 또한 사무실이 있는 건…

  7. 2024.03.08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대영택시(채운동) “안전하고 친절하게! 당진 택시 이용하세요!”

    … 6월30일부터 신병철 대표와 손병열 대표가 공동으로 대영택시를 이끌어 가고 있다. 대영택시가 자리 잡던 당시 당진의 운송산업은 열악했다. 개인택시를 비롯해 택시회사도 없었던 때라 시민들이 기댈 수 있는 것은 버스 뿐이었단다. 버스만으로는 시민들의 이…

  8. 2024.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최연숙 당진시의원 아직도 인문학은 유효한가?

    …한 것을 인문학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현재 인문학이 부재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모든 귀결은 자본의 논리에 집중되어 있어 청소년과 청년들 그리고 성인에게 미래에 어떤 삶을 원하냐고 물어보면 여유 있는 삶을, 또는 자본가가 되어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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