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바당오름 (읍내동) 김주연·오용운 대표“환상 제주도를 그대로 한 상에!”
…던 김주연 대표가 이번에는 남편 오용운 대표와 함께 밥을 주식으로 제주 요리를 선보이는 ‘바당오름’ 을 열었다. 김주연 대표는 전남 순천 출신으로, 어린 시절 부모님과 함께 제주도에 가서 20년간 제주에서 살아 제주가 제2의 고향이라고. 바당오름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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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 · '제철 요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0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던 김주연 대표가 이번에는 남편 오용운 대표와 함께 밥을 주식으로 제주 요리를 선보이는 ‘바당오름’ 을 열었다. 김주연 대표는 전남 순천 출신으로, 어린 시절 부모님과 함께 제주도에 가서 20년간 제주에서 살아 제주가 제2의 고향이라고. 바당오름은 당…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지 5년을 맞이한 늘해랑에는 버틸 수 있게 해준 단골이 있다. 재료와 요리를 대하는 최 대표의 마음이 손님에게 통한 것이다. 늘해랑에서 취급하는 재료들은 대부분 최 대표의 아버지가 농사 지은 것들이다. 서산 운산에 있는 텃밭에서 기른 갖가지 작물이 …
2023.09.23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이 완연하다. 가을은 풍성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그중 봄과 가을이 제철이고 키토산이 풍부한 수산물이 바로 ‘꽃게’다. 제철 꽃게는 부드러우면서 쫄깃하고 달큰한 살맛이 일품이다. 양념 없이 그대로 찜을 해서 담백하게 먹거나 된장과 고춧가루, 파, …
2021.12.14 · 정책·행정 · 박경미
…으로 메뉴를 간소화하고 대덕동으로 이전했다. 이곳에서는 옻순, 두릅 등 제철 나물이 생고기와 함께 제공돼 입맛을 자극한다. 작년 1월 대덕동으로 이전 백태현·최명복 부부는 당진전통시장 인근(당진중앙성결교회 옆)에서 한식전문점 ‘태현이네’를 약 6년간 …
2021.11.29 · 정책·행정 · 박경미
… 영양소가 풍부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바다의 우유’이라고 불리는 굴이 제철을 맞았다. 굴은 단백질 중에서도 필수 아미노산, 칼슘 함량이 많다. 철과 아연, 구리, 망간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며, 풍부한 철분은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준다. 또한 피로회복제…
2021.06.15 · 정책·행정 · 박경미
…시고, 상호명을 그대로 이어 지난 2018년 부잣집청국장을 문 열었다. 제철 나물에 청국장 비빕밥 이곳에서는 어머니 김은정 대표의 20년 된 손맛을 느낄 수 있다. 따로 마련된 발효실에서 직접 만든 청국장에 따뜻한 밥을 함께 먹으면 밥 한 공기가 뚝딱…
2020.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 종사해 온 노하우를 살려 해담식탁에서는 신선하고 맛 좋은 회와 해산물 요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전라남도 보성 출신으로 바다를 앞에 둔 동네에서 나고 자랐다. 바다 내음을 맡고 자란 그는 서해안 지역을 오가며 수산물 유통업을 해왔다. 함께 …
2019.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바다의 우유, 굴이 제철을 맞이했다. 잘 익은 김치를 송송 썰어 넣어 시원한 굴국부터 통통한 식감 그대로 쪄낸 굴과 함께 비벼 먹는 굴밥까지. 굴의 변신은 무궁무진하다. 몸에 좋은 영양분이 가득하고 맛도 좋아 계절을 알리는 찬 바람이 반갑기까지 할 정…
2018.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상&삼식이네 횟집은 장고항 등 인근 바다에서 잡아 올린 해산물을 가지고 요리한다. 때문에 신선함은 담보할 수 있다고. 이곳에서는 도다리와 광어 등 제철에 맞는 회가 준비돼 있으며, 밑반찬으로 낙지와 멍게, 소라, 굴 등 갖은 해산물이 제공된다. 그 중…
2018.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 전라도 영광의 법성포를 오가며 굴비를 공수해 왔다. 또한 굴비를 찌는 요리 방식부터 먹는 방법까지 배웠다. 노력 덕분인지 별 다른 홍보 없이 입소문을 들은 손님들이 영광굴비정식을 찾고 있다. 종종 예약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자리가 없어 돌아갈 정도로…
2018.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 먹던 ‘집 밥’ 처럼 토속 음식을 친근한 맛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제철에만 먹을 수 있어 더욱 특별한, 겨울철 별미인 물메기찌개 역시 무수동 식당에서 선보이고 있다. 당진시장에서 먹자골목으로 이전한 무수동 식당은 15여 년 자리매김 한 토속 음식…
2017.12.18 · 정책·행정 · 한수미
겨울 제철 음식으로는 굴과 가리비, 홍합, 광어, 사과와 무 등이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겨울 하면 ‘굴’이다. 바다의 우유라고도 불리는 굴은 함유하고 있는 영양소 풍부해 겨울철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는 제철 식재료다. 굴은 비타민(A, B1, B2,…
2017.04.28 · 정책·행정 · 이영민
…리했다. 7년 전 당진으로 내려온 박춘란 대표는 보양식인 낙지를 활용한 요리를 고민하던 중 부산에서 즐겨먹는 ‘낙곱새’를 당진에도 알리기로 마음을 먹었다. 박 대표는 “당진 사람들이 유독 낙지를 선호한다”며 “낙곱새라는 음식을 다루는 곳이 많이 없기 …
2014.03.29 · 정책·행정 · 김창연
…송산횟집(대표 김점복)은 실치회를 비롯해 실치전, 실치국 등 다양한 실치요리를 선보이고 있어 기호에 맞는 음식을 선택해 맛볼 수 있다. ■연락처:353-4795 ■가격:실치회(2만5000원), 실치전(1만5000원), 실치국(7000원) ■위치:장고항…
2014.01.03 · 정책·행정 · 김창연
…보신정 대덕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촌가네 보신정에서는 겨울 특별메뉴로 굴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정희 대표는 매년 겨울 맛있는 굴요리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그는 서해안에서 캐낸 자연산 굴만을 사용하고 있다. 자연산만을 고집하다 보니 굴의 크기…
2010.01.04 · 정책·행정 · 김창연
…어떻게 누린내가 제거됐을까? 비밀은 뜨거운 물에 한번 삶은 뒤 본격적인 요리에 들어간다는 것. 뜨거운 물에 삶아 기름기를 빼고 고기의 잡내를 제거함으로서 비위가 약한 손님들도 부담 없이 식사할 수 있도록 비법을 마련했다고. 또 빠져나간 기름기를 보충하…
2008.04.14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실치가 제철인 계절이 돌아왔다. 매년 3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장고항과 용무치 일대에서는 실치잡이로 어민들의 일손이 바빠진다. 가느다란 은빛 실 모양을 하고 있는 실치는 이때가 가장 신선하고 맛이 좋기 때문이다. 용무치에서 횟집을 하고 있는 양지횟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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