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조건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1995년

8건 · '조건 없는'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ꡒ잠자다 편안하게 눈감는 게 복이지ꡓ - 당진읍 남산리 이민월 씨

    남산 밑, 주인도 없는 허름한 집의 방 한칸에서 살고 있는 이민월(75세) 할아버지는 그날 하루를 사는 것이 유일한 목표인 무의탁 노인이다. 이불 밑으로 손을 디밀어 봐주는 자식도, 조석을 걱정해주는 할머니도 없는 할아버지에겐 어느틈엔가 닥쳐온 겨울이…

    당진시대
  2. 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주간 당진시대 포럼

    …굳게 잠겨있어 창을 통해 들여다 보니 텅 빈 공간뿐이다. 의자나 책상도 없는 썰렁한 빈집이다. 물론 어떤 사업계획중인지 또 예산이 못미쳐 내년도 사업으로 쳐져있는지는 모르지만 많은 돈을 들여 세워진 건물이었다면 하루속히 건물로서의 효율성을 다해야 할 …

    당진시대
  3. 1995.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에 매료된 주부사범의 행복론-당진 제2체육관 손운숙 관장

    …그가 행복한 이유이다. 거창하지 않지만 평범한 사람이면 누구나 갈망하는 조건들이다. 그가 그렇게도 좋아하는 태권도를 시작한 것은 중학교 때부터였다. 유난히 운동신경이 발달해 배구선수로 활약하기도 했었는데 부모님은 넉넉지 않은 시골살림에도 뒷바라지를 잘…

    당진시대
  4. 199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마성원 중국 산동성 중의원장

    …기 위해서였다. 우리의 생명은 어떤 생명인가. 천상천하에 오직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목숨이며 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신 존귀한 생명이요, 부모님이 낳아주신 귀중한 목숨이다. 온 천하를 다 주어도 바꿀 수 없는 절대적인 생명인 것이다. 어떤 직업이던 윤리와…

    당진시대
  5.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것이다. 그런데 도시계획 입안과정에서 상업지역에는 공공용지를 설치할 수 없는데 도시계획 입안자가 잘못 판단해 4차선으로 되어 있었다. 때문에 본인을 포함한 인근 상업 지역주민 20여명과 이의를 제기, 타당하다고 받아들여져 도시계획이 변경된 것이다. ●…

    당진시대
  6. 199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늘 변화를 꿈구는 사십대 - 김인숙 플라워숍 김인숙씨

    …을 찾아낸다. 김인숙씨는 남들이 통상적으로 말하는 ‘행복한 여자’로서의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 서른아홉의 나이에 결혼을 했고 4년 뒤 남편과 사별. 현재 독신으로 살고 있다. 그 또래 여성들에게 있어 모든 희노애락의 대상인 남편과 자식이 없는 것이다.…

    당진시대
  7.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신평면금천2리

    …설로 인건비를 줄일 수 있고 품종도 우수해 일단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조건은 마련된 셈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문제는 판매망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확보하는가 이다. 농협을 통해 계통출하를 한다는 것 이외에도 문충호 회장은 판매망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당진시대
  8.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용원 옹 소소리 노인회장

    … 있다. 그러나 행복이란 어떤 것인지를 딱 잘라 이것이라고 꼬집어낼 수 없는 것이 또 행복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어떤 사람이 밤길을 걷다가 진흙탕에 빠지면 재수가 없다고 말하고, 그것을 피할 수 있으면 운이 좋았다고들 한다. 행복과 불행은 사실 그…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