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비도 휴양단지 98년 완공계획
…들의 기대와는 거리가 먼 얘기들이 무성하다”며 의구심을 감추지 못했다. 조병록 군의원도 “우리지역의 천혜의 어장을 매립해 조성되는 휴양단지가 지역주민들의 직접적인 소득증대에 기여해야 한다는 것은 명분있는 주장이자 주민들의 당연한 요구”라며 “농진이 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조병록 군의원' · 산업·경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들의 기대와는 거리가 먼 얘기들이 무성하다”며 의구심을 감추지 못했다. 조병록 군의원도 “우리지역의 천혜의 어장을 매립해 조성되는 휴양단지가 지역주민들의 직접적인 소득증대에 기여해야 한다는 것은 명분있는 주장이자 주민들의 당연한 요구”라며 “농진이 직…
1997.06.09 · 산업·경제 · 김태숙
조병록 / 당진군의회 의원 공단지정해 재산권 제약한 정부, 기반투자 서둘러 기업유치 길 열어줘야 “당진군의 장래와 전체군민의 입장에서 볼 때 석유화학단지가 들어선다는 것은 명백한 불행입니다. 그러나 10년 가까이 토지를 수용당한 채로 있는 일부 석문면…
199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까운 700m 거리에 임원들의 사택이 있다고 답했다. ●ㆍㆍㆍ 성기문 군의원은 유공이 ‘지역과 새로운 관계를 맺는 데 있어 다양한 지역지원사업을 할 계획’이라고 밝히자 지역주민사업을 많이 한다면서 왜 사업비에는 전혀 포함되어있지 않느냐고 따졌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