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청년농부 김범수 씨(37, 고대면 성산리)쪽파 수경재배로 기업화 꿈꾸는 청년농부
…지는 7년 차로 쪽파 수경재배는 올해로 재배 3년 차를 맞았다. 신학과 졸업 후 농업의 길로 김범수 씨는 석문초, 고대중, 호서고를 졸업한 당진 토박이다. 이후 대학에서는 신학을 전공했지만 현실적인 진로를 고민하며 새로운 길을 택했다. 그는 농사를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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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졸업 입학' · 산업·경제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0.2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지는 7년 차로 쪽파 수경재배는 올해로 재배 3년 차를 맞았다. 신학과 졸업 후 농업의 길로 김범수 씨는 석문초, 고대중, 호서고를 졸업한 당진 토박이다. 이후 대학에서는 신학을 전공했지만 현실적인 진로를 고민하며 새로운 길을 택했다. 그는 농사를 짓…
2025.02.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전장을 내민 청년 사업가다. 신평면이 고향인 김 대표는 신평초·중·고를 졸업하고 타 지역으로 대학에 입학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보다는 창업을 준비해 가구사업을 시작했지만 김 대표의 표현대로 대차게 망하고 식당에 취업했다. 우연찮게 처음 일을 배운 …
2025.02.21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로를 성장시켜 온 청년이 있다. 만 27세의 김용찬 씨는 당진 정보고를 졸업하고, 곧바로 지역 중소기업인 아성 크린후로텍(주)에 입사해 현재 물류팀 대 리로 근무 중이다. 10년 차 직장인이 된 그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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