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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졸업 처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16년

36건 · '졸업 처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24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정용선 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무거운 옷 벗고 홀가분하다”

    …메시지와 편지, 메일을 하나씩 다시 읽어가면서 정리하는 중이다. 엊그제 처음으로 늦잠을 잤다. 늘 5시30분이면 일어나 하루를 시작했는데, 피곤했었는지 눈을 뜨니 8시가 넘어 밖이 밝더라. 기분이 묘했다. 30여 년간 몸담았던 경찰생활을 마무리 했다.…

  2.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800km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한 김은지 씨(정미면 천의리, 부 김하진·모 김연란)스물 셋 청년, 길 위에 서다

    …들이 보기엔 영글지 않은 꽃망울처럼 가능성이 무궁무진해 보이지만, 대학 졸업을 앞둔 20대는 앞으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 취업 걱정에 앞날은 보이지 않고 막막하기만 하다. 은지 씨도 마찬가지였다. 지독한 경쟁 속에서 남들보다 뒤처지진 않을…

  3. 2016.12.0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한국MIC 김용태 대표도로 위 열선업계 최강자

    … 당진을 떠났다. 그는 기계과에 입학해 기술을 하나씩 익혀갔다. 마지막 졸업시험을 볼 때 당시 담임교사는 그를 보며 “김용태! 너는 나중에 사장이 될 거다”라고 말 한 것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단다. 군대를 제대한 뒤 바로 건설 현장에서 일을 시작했다.…

  4. 2016.10.29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10 인천광역시 박우섭 남구청장“꿈을 키운 나의 고향, 당진”

    …을 알게 된 저는 아버지께 제 이름도 부르게 해달라고 다시 졸랐습니다. 처음으로 선생님께 이름이 호명됐을 때 ‘네!’라고 대답하면서 느꼈던 흥분은 아직도 잊을 수 없어요.” 세상 떠난 아버지 여전히 그리워 인천광역시 남구를 이끌고 있는 박우섭 구 청장…

  5. 2016.09.09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수청동 수명가 김민성 대표

    …도 체육관 관장님의 도움으로 고통의 고비는 넘겼다. 김 대표는 “그 때 처음으로 마사지에 관심이 생겼다”며 “골반이 빠져 고통스러웠는데 관장님의 마사지 덕분에 금세 회복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태권도 뿐만 아…

  6. 2016.08.20 · 산업·경제 · 한수미

    개업 10주년 “고맙습니다”업체탐방 석기측량설계사무소

    …있어 더없이 뜻 깊은 곳이다. 신평면 금천리 출신으로 신평초와 신평중을 졸업한 뒤 천안공업고를 거쳐 한밭대 도시공학과를 졸업한 최 대표는 지금까지 설계와 측량 업무에만 모든 인생을 바쳐왔다. 대학을 졸업한 뒤 사회로 나와 처음 일을 시작한 곳은 현 D…

  7. 2016.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공무원 생활 접고 대하 양식 17년 최은재 씨(신평면 매산리)‘대하’의 계절 가을이 온다

    …심을 가진 그는 물고기가 어떻게 길러지는 지 관심이 많았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경남 통영에 있는 경상대학교 수산양식학과로 진학한 이후 공무원이 돼 수산청, 해양수산부 등 관련 중앙부처에서 일했다. 10년 즈음 일했을 때 그는 공무원 생활을 접고 고…

  8. 2016.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에 법률사무소 개업한 유진범 변호사“억울한 사람을 돕고 싶습니다”

    …싶다는 생각에 변호사라는 꿈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충남대 사법학과를 졸업한 그는 처음엔 학교생활에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 탈춤동아리에서 활동하면서 학업을 멀리하다 다시 어린 시절의 꿈이 떠올랐다. 그렇게 마음을 다잡고 고시공부에 매달렸다. 5년 동…

  9.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미술치료로 행복 찾았어요”

    …로 어르신들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스스로 봉사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처음엔 치매로 얼굴이 어둡던 어르신들이 미술치료와 봉사를 통해 점점 밝은 미소를 찾아가기 시작했다. 몇몇 어르신은 “여기서 자고 가라”며 손을 꼭 쥐고 놓지 않기도 한단다. 이복희…

  10. 2016.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홈런을 꿈꾸는 합덕초 야구부

    … 선수가 없어 폐지 위기까지 왔다. 지금의 김용영 감독은 합덕초 70회 졸업생이자 합덕초 야구부 4회 출신으로 야구부 폐지 소식을 접하고 회사를 그만 둔 뒤 이곳을 찾았다. 야구부 감독을 맡은 후 6개월까지도 선수가 없었지만 당진시리틀야구단과 합덕초에…

  11. 2016.08.12 · 산업·경제 · 한수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 1원어민 강사와 함께한 행복한 여름나기

    …C 영어성경캠프를 통해 생김새와 언어가 다른 외국인들이 당진을 찾았다. 처음엔 낯설었다. 평소에 만나기 어려운 외국인이기에 말 거는 것은 물론 옆에 다가가는 것도 쉽지 않았다. 혹여나 나에게 말을 걸까봐 겁나기도 했다. 발음이 이상할까봐 또는 단어를 …

  12. 2016.07.29 · 문화·교육 · 김예나

    편영범 고대면농촌지도자회장 "한껏 멋 내던 젊은 시절"

    … 간 연애를 한 후 결혼에 골인했다. 나는 19살의 아내를 면사무소에서 처음 만났다. 아내는 주민등록증을 만들기 위해, 나는 군 제대 후 주민등록증을 갱신하기 위해 면사무소를 찾았다. 그 때 만난 것이 인연이 돼 3년간 편지를 주고받으며 사랑을 쌓았고…

  13. 2016.07.29 · 문화·교육 · 한수미

    오명숙 명장과 함께한 전통문화체험

    …들에게 설명했다. 이어 직접 떡 장식과 케이크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처음으로 떡 케이크를 만들어 본 6학년 권은채 학생은 “직접 만들어보니 빵으로 만드는 케이크보다 떡 케이크 더 맛있는 것 같다”며 “다음 생일부턴 떡 케이크를 먹자고 부모님에게 말…

    당진시대
  14. 2016.07.25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우두동 SG골프 원상영 대표골프와 매너를 동시에 배우다

    … Golf’의 약자다. 원상영 대표는 당진에서 태어나 용연초, 당진중을 졸업해 천안공고로 진학했다. 고등학교 시절 인라인스케이트 선수로 활동한 원 대표는 이후 인라인을 전문적으로 배우기 위해 신성대학교 생활체육학과로 진로를 결정했다. 하지만 신성대학교…

  15. 2016.07.23 · 문화·교육 · 이영민

    “진실 앞에선 양보란 없다”출향인을 만나다 3 법무법인 세종 이두식 변호사

    … 정도로 지금은 공장들이 들어서면서 변했다. 기지초등학교와 송악중학교를 졸업한 그는 어렸을 때부터 검사를 꿈꿔왔다. 당시 경찰이었던 작은아버지는 그에게 검사라는 직업을 권했고, 그때부터 검사를 목표로 공부했다. 중학교를 졸업한 뒤 학업을 위해 천안고등…

  16. 2016.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독한 가난 딛고 플루트 명장이 되다

    …몇 시간이고 걸어서 한진까지 가져왔다. 참으로 가난했다. 송악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정말 ‘입 하나를 덜기 위해’ 고향 당진을 뒤로 해야만 했다. 당진을 떠날 때 그는 “너무 어렵게 살았기에 ‘다시는 당진에 오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고 말했다. “그래…

  17.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면천 안전지킴이…“작은 일도 성실하게”새내기 경찰 면천파출소 조대희 순경

    …었던 큰아버지가 당진에서 근무했던 시절에 대해 자주 이야기했었기 때문에 처음 오는 곳이지만 친근함이 있었다. 동네에서 건실한 청년으로 뭇 어르신들의 칭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조 순경은 경찰생활이 그저 즐겁다. 경찰 시험을 준비하며 치열했던 ‘공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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