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소속이 어디이신가요?
사람은 누구나 소속이 있습니다. 태어난 출생지도, 가문도, 학교도, 직장도 사회생활도 모두 소속에 해당합니다. 특별히 인간은 사회적인 존재라서 누구나 반드시 어딘가에는 속하게 되어있습니다. 대학에 가도 동아리가 있고, 군대에 가도 소속이 있고, 직장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종교칼럼'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은 누구나 소속이 있습니다. 태어난 출생지도, 가문도, 학교도, 직장도 사회생활도 모두 소속에 해당합니다. 특별히 인간은 사회적인 존재라서 누구나 반드시 어딘가에는 속하게 되어있습니다. 대학에 가도 동아리가 있고, 군대에 가도 소속이 있고, 직장에…
2015.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이런 신문 기사가 있었습니다. 서울의 한 다세대 주택 1층에 사는 할머니 한 분이 경찰에 전화를 걸어 “2층에 사는 할아버지가 집 안에서 걸어 다니면 발소리가 들리는데 며칠 전부터 발걸음 소리가 전혀 안 들려서 혹시 돌아가신 건 아닌지 걱정이 된다”면…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한민국 국민들의 행복 지수가 OECD 국가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최하위권이라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또한 얼마 전에는 국민들이 어렵고 힘들 때 기대고 의지할 수 있는 곳이 없다는 응답도 대한민국이 최하위권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시편을 쓴 기자는 큰 …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든 사람들은 무병장수하기를 소원한다. 장수하기 위해 운동도 하고 보양식을 먹기도 한다. 미국 의학협회에서 100세 이상의 장수자들과 인터뷰를 한 결과,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을 정리하여 발표했다. “100세 이상의 고령자 대부분은 태평스럽고 낙천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