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오정윤 정곡감리교회 담임목사시골교회 목사는 하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엔 당진연합 로베중창단이 한참을 기달려서 엄마 외 세곡의 성가를 부르며 작은 예배당을 은혜로 가득 채웠습니다. 교회 마당 숲에 얽힌 많은 차량들과 대형버스가 서울로 가고, 자리를 비켜주니 주변이 고요합니다. 시골교회 목사는 할 일이 없습니다. 아니,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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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종교칼럼 작은'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엔 당진연합 로베중창단이 한참을 기달려서 엄마 외 세곡의 성가를 부르며 작은 예배당을 은혜로 가득 채웠습니다. 교회 마당 숲에 얽힌 많은 차량들과 대형버스가 서울로 가고, 자리를 비켜주니 주변이 고요합니다. 시골교회 목사는 할 일이 없습니다. 아니, …
201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며 전 세계를 달렸다.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일이었다. 1.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나의 조국은 병사로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2백만도 되지 않았다. 1. 배운게 없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201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우리는 한 인간의 위대성을 꿈의 크기로 재어 볼 수 있습니다. 꿈이 작은 사람은 작은 사람입니다. 꿈이 큰 사람은 큰 사람입니다. 땅의 것만 꿈꾸는 사람은 속물입니다. 하늘세계를 꿈꿀 수 있는 사람이 신령한 사람입니다. 주께서 사용하신 사람들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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