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덕균 성결교회목사-흔들리는...
흔들리는 가정 바로 세우기 사도행전 10장 22절~24절 가정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이곳에서 사랑을 키워야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보다 눈에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 속에 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종교칼럼 정덕균'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흔들리는 가정 바로 세우기 사도행전 10장 22절~24절 가정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이곳에서 사랑을 키워야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보다 눈에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 속에 살…
1998.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멀리보는 눈 (창 25:33~34) “야곱이 가로되 오늘 내게 맹세하라. 에서가 맹세하고 장자의 명분을 야곱에게 판지라 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서가 먹으며...” 주후 1700년경 지금의 뉴욕시에 속한 맨하탄 섬 남부에 유럽인들이 도착했습…
1998.0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열심히 사는 국민 나라의 형편이 어렵고 자원도 부족하다. 이럴 때 유일한 희망은 열심히 사는 길밖에 없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땀흘려 일하는 자들에게 번영의 길이 약속되어 있다. 이것은 노동의 질서이다. 심은 대로 거둔다는 것은 하나의 …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덕균 /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 흔들리는 가정 바로 세우기 사도행전 10장 22절~24절 가정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이곳에서 사랑을 키워야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보다 눈에 보이는 것을…
1997.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필진 8명으로 구성 새해를 맞아 종교면 신설과 더불어 종교칼럼 필진이 구성되었습니다. 이성순ㆍ김대경ㆍ박용완ㆍ정덕균ㆍ박선태ㆍ장재환ㆍ김중회ㆍ성일용 목사등 여덟분이 필진으로 참여합니다. 종교칼럼으로 명상과 반성, 희망의 기도를 해주실 필진을 소개드리며 독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