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기대(期待)에 대한 부담감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
바울사도는 자신을 지명하여 부르신 분이 누구이시고 자신에게 위임된 사명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었다.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행9:15)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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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종교칼럼 팔복감리교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울사도는 자신을 지명하여 부르신 분이 누구이시고 자신에게 위임된 사명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었다.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행9:15)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성군다윗 왕의 체험된 고백이다. 다윗 왕은 아버지 이새의 양을 칠 때 사자와 곰과 싸워 이기게 하신 일, 사울 왕이 훈련된 병사 3000명을 거느리고 쫓아다니며 죽이려고 할 때 그 딸 미갈과 요나단을 붙여 자기 생명처럼 보호하게 하신 일, 불레셋의 육…
201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 국민이 500만명 밖에 되지 않는 이스라엘이 1억 명이 넘는 아랍 국가들과의 전쟁에서 단6일 만에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훗날 한 종군 기자가 베긴 이스라엘 수상에게 그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때 베긴 이스라엘 수상은 이렇게 대답했다. 아랍…
2016.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내가 너를 놓을 권한도 있고 십자가에 못 박을 권한도 있는 줄 알지 못하느냐.”(요19:10) 빌라도 총독이 자신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는 예수를 향해 갑질을 담아 한 말이다. 빌라도 총독은 예수를 심문한 뒤 자기 입으로 “아무 죄도 찾지 못하였노라”…
2016.09.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조사역을 시작하신 하나님은 사역 중 때때로 “보시기에 좋았더라”를 여러 번 반복하셨고, 창조사역을 마치신 후에는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감탄하셨다. 당신의 혼을 넣어 당신과 교제가 가능한 영적 존재로 창조하신 인간이 그렇게 보시기에 좋으셨던 것…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고파 본 경험이 있습니까? 있다면 몇 끼를 굶어보셨나요? 그 때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독일의 아버지라 불리 우는 괴테는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지 않은 사람과는 인생을 논하지 말라”라고 말했습니다. 열왕기하 6:28-30에 보면 여리고에 살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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