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인효식 당진시의회 의원] 당진 천주교 문화유산의 가치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 개최 의의
…부의 탄생 200주년이다.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는 단순한 종교행사가 아닌 역사이자 문화이며, 솔뫼성지와 당진으로 국한할 수도 없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김대건신부의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를 알리고 프란치스코 교황 재방문을 협의하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종교 소식'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부의 탄생 200주년이다.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는 단순한 종교행사가 아닌 역사이자 문화이며, 솔뫼성지와 당진으로 국한할 수도 없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김대건신부의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를 알리고 프란치스코 교황 재방문을 협의하기 …
2017.08.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존엄성을 갖을 수 있는 가르침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들었어요.” 종교의 자유 김대건신부가 유학생으로 마카오에 있을 때 아버지 김제준이 순교를 당한다. 김대건은 아버지의 소식에도 슬픔을 참으며 조선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유학생활을 마치고 사제서품…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회, 의용소방대와 더불어 이장단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등 다양한 단체들의 소식을 담아야 한다. ·당진지역사회연구소 포럼 기사는 핵심적인 내용을 제목에 담았어야 한다. 또한 도표와 박스 등 독자들이 기사를 읽기 위한 장치가 필요하다. ·보도자료 중 추가취…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준 등을 명확히 서술했어야 한다. ·정미면, 대호지면 등 소외된 지역의 소식을 담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하며, 교육면에 작은 학교 기사를 발굴해야 한다. ·종교면에는 보다 다양한 종교의 소식을 담아야 한다. ·칼럼필진은 다양해졌지만 지역 이슈와 …
2017.07.09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동호회 회원 모집 당진감리교회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가 사진동호회 회원을 모집한다. 당진감리교회 사진동호회에서는 사진에 대한 기초적인 부분부터 강의가 이뤄지며, 핸드폰만 있어도 참여가능하다. 신청은 당진감리교회 로비에 준비된 신청서를 작성한…
2017.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하루를 살아가면서도 많은 사건과 사고의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한치 앞도 분간할 수 없는 삶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느니라’…
2017.06.02 · 문화·교육 · 김예나
국제기아대책 당진지역회(회장 편종만)가 캄보디아 어린이돕기 자선음악회를 오는 6일 진행한다. 하늘소망교회 정원 및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자선음악회는 오후 6시30분 만찬에 이어 오후 7시30분에 시작된다. 한편 국제기아대책 당진지역회에서는 사랑의 동전…
2017.03.10 · 문화·교육 · 이영민
… “당진시대는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신문”이라며 “지역 곳곳의 소식을 빠짐없이 전해주는 소식지”라고 평가했다. 또한 “체육면, 종교면 등 지면이 다양해 읽을거리가 많다”며 “책소개,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등 읽으면서 쉬어갈 수 있는 연재기사가…
2017.02.04 · 정책·행정 · 이영민
…을 가질 만한 기사와 반드시 다뤄야 하는 기사의 균형을 이뤄야 한다. ·종교·문화면에 더욱 다양한 단체 소식을 담아야 한다. ·기획기사 취재시 다양한 취재원을 확보해야 한다. ·부제목을 추가하는 등 독자들의 가독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2017.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를 상기시킴과 동시에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가장 먼저 닭이 우리에게 그 소식을 알려 줄 것이라는 희망도 담겨 있습니다. 풍향계를 함께 달아 바람의 방향도 미리 알아챌 수 있도록 한 것은 세상 사람들을 깨우치고 이끄는 표시이기도 합니다. 동국세시기에 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