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명수(42, 신평면 거산리) 신평면운정전담 의용소방대원 3년 도전 끝에 ‘전국 1위’ 올라
… 시작했다. “처음에는 등 떠밀려 출전했지만, 그때 신평면 의용소방대가 종합우승을 차지했어요. 그런데 개인 성적은 아쉬워서 마음에 많이 남았습니다.” 2년 차였던 지난해에는 당진시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해 시 대표로 충남도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출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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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종합 성적'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시작했다. “처음에는 등 떠밀려 출전했지만, 그때 신평면 의용소방대가 종합우승을 차지했어요. 그런데 개인 성적은 아쉬워서 마음에 많이 남았습니다.” 2년 차였던 지난해에는 당진시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해 시 대표로 충남도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출전했다. …
2025.04.04 · 환경·안전 · 이태경
…충남 대표로 선발됐다. 상위 2명과 예비 1명이 선발되는 자리에서 그는 종합 2위를 기록하며 충남도 대표로서 전국 대회에 나설 기회를 얻었다. 인터뷰 도중에도 그의 업무는 계속됐다. 소방서 내 출동 방송이 울릴 때마다 그는 즉시 방송에 귀를 기울였고,…
2025.03.1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서장은 어릴 적 선생님을 꿈꾸던 학생이었다. 60여 명이 넘는 학급에서 성적이 늘 20등 안팎이었다는 이 서장은 “한번 공부를 제대로 해봐야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공부를 했지만 14등이 최고의 등수였단다. 그렇게 교육자의 길을 접고 소방공무원의 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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