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나무를 소생시키는 마법의 손길 - 이홍렬
… 이씨가 뽑은 나무뿌리만 해도 트럭 한 대 분량은 거뜬히 넘을 정도라고 하니 취미생활의 정도는 넘어선 듯하다. 이홍렬씨는 농사를 짓고 있기 때문에 비가 오는 날이나 겨울철 등 일손이 바쁘지 않은 농한기에 주로 작업한다. 작업하는 곳는 대문 안쪽의 조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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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좋아 하니'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씨가 뽑은 나무뿌리만 해도 트럭 한 대 분량은 거뜬히 넘을 정도라고 하니 취미생활의 정도는 넘어선 듯하다. 이홍렬씨는 농사를 짓고 있기 때문에 비가 오는 날이나 겨울철 등 일손이 바쁘지 않은 농한기에 주로 작업한다. 작업하는 곳는 대문 안쪽의 조그…
2003.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던 그녀였다. 그토록 기다리던 발령이 났지만 낯선 곳에서 근무할 생각을 하니 막막하기만 했다. 착잡한 마음으로 출근했을 때, 총무과장이 격려의 말 한마디를 건냈다. “당진은 울면서 왔다가 울면서 가는 곳이지요. 좀 지나면 좋아질거예요.” 처음에 이 곳…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교실’에서 한자를 가르치게 됐다고 한다. 젊은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도 좋아하고 아이들도 좋아한다는 손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신 분이라 그런지 나이에 비해 훨씬 정정해 보였다. “건강관리로 게이트볼을 해요. 노인들이 하기에는 전신운동이 되는 게…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제가 몸둘 바를 몰랐어요. 저는 단지 제 일을 한 것 뿐인데 고맙다고 하니까요. 그 일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배씨는 이런 고마운 일이 있으면 그 동안의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려 버린다고 하며 아직도 생각나는 그 모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당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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