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유있는 공간] 월요일을 기다리는 사람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혹시 주위에 자신의 일을 사랑하면서 에너지가 넘쳐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본 적은 없는가? 이런 사람은 자신의 직장에 대해서 끊임없이 불만을 토로하는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월요일을 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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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좋은 당신'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혹시 주위에 자신의 일을 사랑하면서 에너지가 넘쳐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본 적은 없는가? 이런 사람은 자신의 직장에 대해서 끊임없이 불만을 토로하는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월요일을 기…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러운 현대사의 비극이 아닐 수 없다. 선생의 부친께서 운명하시기 직전, 당신의 허벅지살을 베어 부친의 입에 피를 떨궈드리는 지극한 효심, 누구와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친화력, 자상한 인간애, 그리고 조국의 독립을 염원하며 노심초사하는 모습이 선생의 …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멧을 여전히 쓴 채로 요리조리 피하며 좀체로 잡히지를 않았다. “여보! 당신 도대체 누구요?” 화가 머리끝까지 오른 순사도 기가 막혔는지 숨을 할딱거리며 이렇게 묻는 것이었다. “나요? 신문기자가 직업이고…” “흠, 기자니까 이런 장난을 할 수 있지.…
2002.01.2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천만권 쏟아져 나왔고 또 앞으로도 나올 것이다. 모두가 그 무엇인가 더 좋은 것을 찾아 헤매다 남긴 사연들을 글로 표시해 놓은 것들, 그것들이 수 많은 책으로 나옴에 틀림이 없다. 그 많은 책들 가운데 사람들의 삶의 이정표로서 행복에로 안내해 준 것은…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르기를 ‘일에 미친 사람’이다. 부인이 가끔 이렇게 말할 정도다. “당신은 관 속에 들어가 누웠다가도 누가 예금 받으러 오라고 하면 일어나 갈 사람이야.” 어째서 항상 웃고 있느냐는 물음에 대한 전 전무의 답은 더 가관이다. “미친 사람이 웃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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