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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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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7년

9건 · '좋은 부모'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읍내동 곱창 전문 왕순대 김시환 대표오늘 밤 안주는 푸짐한 순대와 곱창!

    …당진 일원으로 이전했다. 또한 운영시간을 24시간으로 변경해 언제나 맛 좋은 왕순대를 만나볼 수 있다. 김시환 대표는 “무엇보다 왕순대를 찾는 손님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맛있는 순대와 곱창을 손님들에게 전하겠다”고 말했다. 어느덧 29년째를 맞…

  2.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들로 인해 주민들이 소통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9 원당동 부경파크빌 2차 아파트

    …요놀이방과 누룩소금 만들기, 천연염색 등을 진행하고 있다. 가장 호응이 좋은 토요놀이방은 유치원·어린이집에 다니는 유아와 초등학생들이 매주 토요일마다 경로당에서 다양한 활동을 한다. 본래 20명 정원을 생각했지만 두 배가 넘는 주민들의 신청이 접수돼,…

  3. 2017.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조주익 대호지면 장정리 새마을지도자장발에 나팔바지 “멋 좀 부렸지~”

    …일이 없었다.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9남매 중 다섯째로 나서 자랐고, 부모님을 모시고자 29세 때 고향으로 내려왔다. 대호지면 장정리 새마을지도자는 올해로 6년 째 활동하고 있다. 지도자 생활은 올해가 마지막이다. 그동안 지도자로서 마을을 위해 열심…

  4.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3 신평면학생들과 함께하는 자치 프로그램

    … 편지지에 손도장을 찍고, 직접 편지를 써서 자녀들에게 발송했다. 당시 부모님의 손도장 편지를 받은 자녀들에게도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이밖에 안전체험 교실 운영, 좋은 영화 감상제, 신평가을콘서트 등 다채로운 사업을 진행해 왔다. 학생 100인 …

  5.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적 고려장에서 헤매는 노인들

    …삶에 활기가 넘치는 집단이다. 지금 우리는 시대의 변화가 만들어준 덕에 좋은 것이 너무나 많다. 우리는 없는 것 없이, 가지고 싶은 것 없이 다 갖고 있다. 심지어 각자 개인 휴대폰까지 없는 사람이 없다. 불과 몇 십 년 전 과거보다 지금은 천국이다.…

    당진시대
  6.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직하던 그 추억. 봄이면 또 그 행운 하나 찾고 싶은 욕망이 꿈틀거리면 좋은데 감성도, 어린시절도 바람에 날아가지 않았나 꽃잎 날리면 눈물 한 방울 떨구려나. 밟히고 밟혀도 쓰러지지 않는 질경이 들풀 속에서 강한 인내로 견디면서도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

    당진시대
  7. 2017.04.14 · 지역사회 · 한수미

    4월 제철 맞은 밴댕이 맛보러 오세요!

    …조리면 조릴수록 맛이 더욱 깊어져 밥과 함께 먹어도, 반주와 함께 해도 좋은 메뉴다. 한편 순성면 봉소리 출신인 구자명 대표는 지난 2년 전 강화밴댕이를 문을 열었다. 농사일을 하는 부모님 대신 7살 때부터 솥에다 밥을 짓고 음식을 만들어야 했기에 요…

  8. 2017.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면천진달래가족봉사단 발대식“주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면천지역의 초등학생과 부모 및 가족들이 함께하는 면천진달래가족봉사단(단장 문경자)이 창단됐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어촌희망재단으로부터 국비를 지원을 받아 농촌지역의 학생과 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

  9. 2017.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자신을 믿고 지혜를 밝히자

    … 시비를 일으켜 잠을 못 이루게 하고, 코는 향기로운 냄새에 취하고 더 좋은 향기를 찾기 위하여 망상을 부리고, 혀는 달콤한 맛에 취하여 먼 길도 마다하지 않고 또한 달콤한 말에 속아 영혼을 빼앗긴 줄도 모르고 허둥대고, 몸은 편하자 놀자 게으름을 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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