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편지쓰기 대상작 - 박희경 당진읍 읍내리 "나의 영원한 친구. 내 아들!"
…야 한다며 먼저 일어서서 손잡아 주던 일. 직장 잃어 기운 없을 때 더 좋은 일 있을 거라고, 엄만 할 수 있다고 격려해 주던 일. 편찮으신 할머니 마지못해 도울라치면 넌 열 번이라도 기꺼이 밝은 소리로 대답하며 기분 좋게 상대해 주는 일. 아빠랑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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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좋은 엄마가'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야 한다며 먼저 일어서서 손잡아 주던 일. 직장 잃어 기운 없을 때 더 좋은 일 있을 거라고, 엄만 할 수 있다고 격려해 주던 일. 편찮으신 할머니 마지못해 도울라치면 넌 열 번이라도 기꺼이 밝은 소리로 대답하며 기분 좋게 상대해 주는 일. 아빠랑 소…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않습니다.시 한 편 들여다 볼까요? 개구쟁이래도 좋구요. 말썽꾸러기래도 좋은데요. 엄마, 제발 ‘하지 마.하지 마.하지 마세요.’ 그럼 웬일인지 자꾸만 더 하고 싶거든요. 꿀밤을 주셔도 좋구요.엉덩이를 두들겨도 좋은데요. 엄마, 제발 ‘못 살아 못 살…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언제부턴가 준석이 엄마가 반상회에 나오질 않더라구요, 어느날 준석이 아빠를 우연히 뵈었는데 아마 약주를 하셨던 것 같아요. 애기엄마가 반상회에 안나온다며 무슨일 있느냐고 물으니 반상회가 도대체 뭐하는 거냐며 대뜸 화를 내시는 거예요. 나중에 사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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