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원, 대전법원, 경찰서를 동행하며 통역을 부탁했다. 맛있는 것도 사주고 좋은 곳을 구경시켜주면서 이 형사는 과탕향 씨에게 “이제 사회 나가서 활동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 한마디가 그녀에게 삶의 새로운 시작이 됐다. 그가 사회로 나오기 위해 많은 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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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좋은 엄마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원, 대전법원, 경찰서를 동행하며 통역을 부탁했다. 맛있는 것도 사주고 좋은 곳을 구경시켜주면서 이 형사는 과탕향 씨에게 “이제 사회 나가서 활동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 한마디가 그녀에게 삶의 새로운 시작이 됐다. 그가 사회로 나오기 위해 많은 고…
2013.09.06 · 문화·교육 · 이상옥 시민기자
…이 붕어찜 : 경기도 마둔 저수지에 자리 잡고 있는 매운탕집이다. 쌍둥이엄마가 직접 재배한 야채로 만드는 반찬이 특징이다. 붕어찜도 쌍둥이 엄마가 직접 조리한다. ■주소 -경기도 안성시 금광면 석하리( T 031-676-1922) >> 작가가 자주 가…
2013.02.28 · 문화·교육 · 이선정
당진좋은엄마모임(회장 김영경)이 ‘첫 아이 학교보내기’ 두 번째 강좌를 지난달 26일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열었다. 이 강좌는 노시구 시흥시 송운초등학교 교사가 강사로 나서 비폭력대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노시구 교사는 “비폭력대화는 우리 자…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포기하니까 정신을 잃은 정도로 힘들었다. 그리고 과연 나에게 한국에서 좋은 일자리를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까 생각도 들었다. 그러던 2012초에 다문화센터 통해서 초등학교에서 이중언어-베트남어로 강사를 모집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 소식을 듣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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