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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건
연도
2020년

46건 · '좋은 이웃'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백세일기

    …적인 성장은 아직 부족하다며 성장의 의지 등…. 지금까지 맺은 열매들을 이웃과 사회에 돌려주며 인생의 참 좋은 시기를 보내고 있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찡해졌다. 몇몇 이야기들이 기억에 남는다. 그가 지팡이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92세의 한…

    당진시대
  2. 2020.12.21 · 지역사회 · 한수미

    행복 배달로 맞춤형 물품 지원

    … 장소를 고민하면서 한 청소가 하나도 힘들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기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준 모든 사람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당진우체국 이해운 과장은 “어려운 시기에 어르신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게 돼 기쁘며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3.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2020 사랑의 김장 나눔 현장] 사랑과 정성 가득 김장김치 나눔

    …조합장 장영길) 농가주부모임(회장 염규영)이 지난 5일과 6일 이틀 간 이웃사랑 김장김치를 담가 나누는 행사를 실시했다. 장영길 조합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손수 기른 배추 500포기를 기증했다. 당진축협(조합장 김창수) 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

  4. 2020.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읽는 가족] 문수일, 문한나, 문지훈 씨 (우강면 창리)독서 함께 하며 책으로 소통하는 우리 가족

    …문이다. 이들은 ‘하이문 북클럽’이라고 이름을 짓고 함께 책을 읽었다. 이웃사랑 실천과 환경을 주제로 한 이번 독후감 대회에서 아버지 문수일 씨는 김형석 교수의 <백세일기>를 읽고 이웃사랑 실천과 연관 지어 독후감을 썼다. 딸 문한나 씨는 이본 쉬나드…

  5.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와인 소믈리에 이강권 씨 (순성면 옥호리)“꿈은 깨져도 조각은 크다”

    … 씨도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자신의 색과 향을 찾아가고 있는 중이다. 좋은 분위기를 더하는 와인 그가 와인을 접한 건 스무 살 무렵이었다. 갓 사회에 나온 대부분의 새내기들이 소주에 취해 휘청거릴 때 이 씨는 와인을 접했다. 다른 술들도 사람들과 마…

  6. 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최장덕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고지내스마트분관장두 번의 암 극복…“함께 하는 삶 행복해”

    …농사를 지었는데 요즘엔 다들 기계를 이용해 혼자 농사를 지어요. 그래서 이웃과 교류가 없어졌어요. 농촌 역시도 경쟁하는 삶을 살고 있죠. 특히 외지에서 온 이들은 더 고립될 수밖에 없어요. 큰 문화생활은 아니더라도 함께 여유 있는 생활을 즐겼으면 좋겠…

  7. 2020.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필품 전달

    …한적십자사 송악읍봉사회(회장 정승순, 이하 송악봉사회)가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을 지난달 25일 전달했다. 이날 송악봉사회는 70명의 이웃들에게 햅쌀, 설탕, 라면 등 5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전달된 물품은 송악읍개발위원회(위원장 김…

  8. 2020.09.19 · 지역사회 · 김예나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노력”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곽재성 합덕읍이장협의회장

    …”이라며 “당진시의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매년 어려운 이웃돕기 나서” 합덕읍에는 34개의 마을이 자리하고 있다. 당진시의 14개 읍·면·동에서 가장 많은 마을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34개 마을의 34명의 이장들은 매월 회의를 진행…

  9. 2020.09.14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당진경제를 사랑하는 모임지역경제에 희망을!

    … 사랑하는 모임(이하 당경회, 회장 남준우)이 지난 7일부터 소외된 불우이웃 돕기 김윤숙 초대전을 갤러리늘꿈(대표 김윤숙)에서 개최하고 있다. 경제인들 모여 창립 당경회는 약 8년 전 지역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 창립됐다. 초대회장인 조원태…

  10. 2020.09.14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유순호 신평면이장협의회장“석문산단 인입철도, 신평면 관통하지 말아야”

    …은 정이 많고 지역 주민 간 유대가 깊은 지역이에요. 앞으로도 신평면이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는 지역이었으면 합니다.” 유순호 신평면이장협의회장은 지난 2011년부터 신평면 금천1리 이장을 맡아왔다. 이장으로 활동하기 전에는 10년 간 마을회 총무로 일…

  11.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84세에 시인으로 등단한 이계정 씨(우강면 원치리)농부 할아버지, 시인이 되다

    …교 졸업장도 받지 못한 채 교문을 나서야 했고, 작곡가의 꿈도 포기하고 이웃들의 콩 농사를 대신하며 살았다. 어느 날 그는 친구(인치현)를 따라 글방에 갔다가 훈장이 학생들에게 “사람이 태어나서 배우지 않으면, 어두운 밤길을 다니는 것과 같다”라고 말…

  12. 2020.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우수상 수상한 김영옥 씨“배움은 ‘나’를 발견하는 것”

    …전 공모가 진행됐다. 김영옥 씨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이웃 간 단절되는 상황을 ‘빗장’에 비유해 <빗장이 열리는 날>을 기대하며 시를 썼고, 어린 시절 할머니댁의 대문을 회상하며 그림을 그렸다. 충남지역 예선을 거쳐 전국 심사까지 오…

  13. 2020.09.11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사업 소개]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 이웃들’“사각지대를 밝히는 희망의 불빛”

    …곳에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송영팔) 역시 ‘좋은 이웃들’ 사업을 통해 행정적으로 도울 수 없는 부분을 찾아 생활에 필요한 옷과 식탁 등을 후원했다. 좋은 이웃들 사업이란? ‘좋은 이웃들’ 사업이란 우리 지역에서 도움이 필요…

  14.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7 세화제분소따끈한 떡처럼 이웃과 정 나누는 방앗간

    …의 세화제분소를 만든 것이다. 김 대표는 “음식은 오로지 정성”이라며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든 만큼 손님들이 맛있다고 인정해 줄 때 가장 기쁘고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어려움도 커지고 있다. 올해에는 특히 코로나19로 결혼식…

  15. 2020.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 나는 나만의 내가 아니다

    …내 마음과 통할 수 있는 친구는 꼭 몇 명은 있어야 한다. 친구는 나의 이웃이다. 나 자신의 희생까지 서슴치 않고 희생하고 봉사하는 친구를 많이 볼 수 있다. 친구를 보면서 내가 내 자신을 위해 얼마나 투자하고 봉사하고 희생하고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보…

    당진시대
  16.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개인의 삶이 있었고, 각자 예민한 상황들이었기에 가족과 식사를 하다가, 좋은 말은 하되, 서로 좋지 않은 말을 꺼내지 않도록 노력해보자는 이야기를 했다. 모두 동의했고 지금까지 무리 없이 잘 지켜지는 것 같다. 그리고 덧붙여 우리 가족 이외에 밖에 나…

    당진시대
  17. 2020.07.25 · 산업·경제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홍현선 가나광고·가나애드산업(주) 대표

    …된 그는 “당진시대를 통해 지역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다”며 “지역의 좋은 정보들을 알 수 있어 좋다”고 전했다. 그는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코너에서 검증된 맛집을 소개해줄 것을 당부했다. 홍 대표는 “신문을 보고 음식점을 찾아가기도 하는데 정말…

  18. 2020.07.10 · 산업·경제 · 임아연

    정직과 신용으로 일궈온 46년 역사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4읍내동 미성당 김석곤·김종설 대표

    …고 말했다. 50년 가까이 미성당을 운영하다 보니 에피소드 또한 많다. 좋은 일이 있을 때면 사람들은 보석을 사러 왔고, 가세가 기울어지면 눈물을 머금고 사연이 담긴 보석을 팔러 왔다. 원도심에 위치해 있다 보니 지역경제의 영향을 많이 받기도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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